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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냄비를 버리기 전에 저녁 한 끼를 보라
1장 내 주방의 실제 일을 세어라 [1-1] 물건 목록보다 식사 기록이 먼저다 [1-2] 불편을 만드는 것은 개수가 아니라 충돌이다 [1-3] 자주 쓰는 것과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을 구별하라 [1-4] 버리지 않고 줄이는 보류 상자 실험 [1-5] 우리 집 최소주의의 성공 조건을 정하라 2장 냄비 세 개의 역할을 설계하라 [2-1] 작은 냄비는 적은 양을 정확하게 다룬다 [2-2] 중간 냄비는 매일의 중심을 맡는다 [2-3] 넓고 낮은 냄비는 조리 면적을 제공한다 [2-4] 재질보다 먼저 확인할 다섯 가지 조건 [2-5] 뚜껑과 손잡이까지 포함해 한 세트를 완성하라 3장 도구 대신 조리 원리를 늘려라 [3-1] 불 세기보다 냄비 안의 변화를 읽어라 [3-2] 물의 양으로 끓이기와 졸이기를 구분하라 [3-3] 뚜껑 하나로 찌기와 뜸 들이기를 연결하라 [3-4] 볶음과 구이에서 넓이의 한계를 다루어라 [3-5] 한 냄비를 이어 쓸 때 지켜야 할 순서 4장 세 개로 한 끼와 한 주를 운영하라 [4-1] 메뉴보다 먼저 완성 시간을 배치하라 [4-2] 국과 밥과 주찬을 겹치지 않게 만드는 저녁 [4-3] 한 번의 손질을 세 번의 다른 식사로 바꾸기 [4-4] 지친 날을 위한 두 가지 기본 식사 [4-5] 남은 음식을 다음 끼니의 출발점으로 쓰기 5장 씻고 말리고 넣는 과정까지 줄여라 [5-1] 설거지는 조리가 끝나기 전에 결정된다 [5-2] 눌어붙음과 얼룩을 구별해 관리하라 [5-3] 조리 용기와 보관 용기의 역할을 나누어라 [5-4] 한 번에 꺼내고 한 번에 넣는 수납 [5-5] 위생과 교체 판단에는 예외를 두지 마라 6장 세 개로 부족한 날에 대응하라 [6-1] 일 인분과 네 인분은 같은 비율로 늘지 않는다 [6-2] 손님상은 도구보다 제공 순서를 바꾼다 [6-3] 알레르기와 돌봄 식사는 별도의 조건이다 [6-4] 밥솥과 프라이팬을 남겨야 하는 집 [6-5] 실패한 구성을 고치는 되돌림 절차 7장 적게 가진 주방을 계속 운영하라 [7-1] 삼십 일 실험을 네 구간으로 나누어라 [7-2] 시간과 비용과 피로를 따로 계산하라 [7-3] 새 도구를 들이기 전 구매 심사를 하라 [7-4] 가족과 함께 쓰는 운영 규칙을 만들라 [7-5] 계절과 생활 변화에 맞춰 최소치를 갱신하라 에필로그: 내일 저녁을 더 쉽게 만드는 한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