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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휴가일정으로 인한 휴무안내
▣ 개인휴가일정으로 9월28(월)부터 10월3일(토)까지 휴무예정이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석연휴 기간중 주문물량은 9.28~29 양일간 발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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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배송안내
▣ 9월17일(목)까지 주문하신건에 한해 추석연휴 시작전에 받으실 수 있도록 발송할 예정이며 9월 18일(금)부터 27일(일)까지 주문하신건에 대해서는 9월 28일(월)~29일(화) 양일간 발송할 예정이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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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ROX. 103MINS.
-화면비율 : Widescreen 2.35:1
-오디오 : 영어 (DTS-HD Master Audio 5.1),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French DTS Surround 5.1)
-자막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본어, 만다린어, 브라질어,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그리스어, 노르웨이어, 포르투갈어, 스웨덴어, 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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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을 부르는 열쇠
캐롤라인은 뉴올리언즈의 한 병원에서 죽음을 앞둔 환자들이 편안한 임종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호스피스 일을 하고 있다. 그녀는 작년에 여읜 아버지를 생각하며 환자들을 정성껏 돌보지만, 병원 측이 그들을 단순한 돈벌이로 생각하는데 차츰 환멸을 느끼던 차에, 어느 집에서 개인 간병인을 구한다는 신문광고를 보고 지원한다. 캐롤라인이 도착한 곳은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의 늪지대에 위치한 오래된 대 저택. 그 곳의 주인은 바이올렛과 벤 데버로라는 노부부인데, 남편인 벤은 뇌졸중으로 쓰러져 말도 못하고 전신이 마비된 채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캐롤라인은 식물인간 같은 벤의 눈빛에서 뭔가를 두려워하며 도움을 청하는 듯한 느낌을 받고 그가 쓰러진 이유에 대해 미심쩍게 여기다가, 바이올렛으로부터 후두라는 흑 마술과 악령의 저주 얘길 듣게 된다. 오래 전 그 집에 살았던 하인 부부, 저스티파이와 세실이 후두 주술사였으며, 주인에게 억울하게 살해되자 유령이 되어 사람들에게 저주를 내린다는 것. 그리고 벤도 그 저주의 희생자란 얘기였다. 미신을 믿지 않는 캐롤라인은 오히려 바이올렛이 남편의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 어떤 흉계를 꾸민 것이라 생각하고 벤을 그 집에서 구해내려 애쓴다. 하지만 주위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현상들을 보며 저도 모르게 차츰 후두의 주술에 빠져드는데… 초자연적인 세계인 '후두 (Hoodoo)'라고 알려진 독특한 주술을 소재로, 케이트 허드슨이 주연한 호러 스릴러. '스크림 3' 미국판 '더 링'의 에렌 크루거가 각본을 맡고 연출은 '케이 팩스''잉크하트: 어둠의 부활'의 이언 소프틀리가 담당했다. 케이트 허드슨 외에 '글로리아'의 지나 롤란즈, '엘리펀트 맨'의 존 허트,'가든 스테이트'의 피터 사스가드 등이 공연하고 있다. 감독 이언 소프틀리와 전문적인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그의 뛰어난 팀은 그들의 모든 상상을 동원하여 공포스러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놀라운 배경들을 만들어냈다. 뉴올리언스와 늪 주위에서 보통 나타나는 매력적이고, 퇴폐적이며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이국적인 느낌을 띠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