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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도구에서 에이전트로
1부. Agent 이론편 : AI Agent와 LLM의 작동 원리 1장_ 언어 모델은 어떻게 말을 배우는가, 토큰·임베딩·다음 단어 * 현장과 연결하기 - 토큰을 아는 사람이 청구서를 줄인다 * 현장과 연결하기 - 긴 문맥이 열어 준 실무의 문 2장_ 트랜스포머 내부 해부, 어텐션·RoPE·규모의 법칙 * 현장과 연결하기 - 데이터 정제는 지루하지만 배신하지 않는다 3장_ 모델은 어떻게 태어나는가, 데이터·토크나이저·사전학습 * 현장과 연결하기 - 생각을 시킬 일과 시키지 말아야 할 일 4장_ 더 깊이 생각하는 모델, 추론·검산·자기점검 * 현장과 연결하기 - 정렬의 원리로 ‘우리 회사 말투’를 만든다 5장_ 사람의 의도에 맞추기, 정렬·선호 학습·경량화 * 현장과 연결하기 - 에이전트가 필요한 일인지 판별하는 법 * 현장과 연결하기 - 에이전트의 일기장을 읽는 훈련 6장_ 에이전트란 무엇인가, 자동화·자율 행위자 7장_ 에이전트의 사고와 행동, ReAct·계획·도구 사용 * 현장과 연결하기 - 24시간 가동의 가계부 8장_ 에이전트의 지식과 기억, 검색 증강·벡터·기억 설계 * 현장과 연결하기 - 우리 회사 지식베이스를 세우는 순서 2부. Agent 실전 이론편 Part A : Agent 구축 실전 9장_ OpenClaw, 24시간 풀가동 AI 에이전트 팀 * 현장과 연결하기 - 스스로 진화하는 팀에도 문지기는 필요하다 10장_ Hermes, 진화하는 개발 에이전트 팀 * 현장과 연결하기 - 오픈소스를 들일 때 확인하는 세 가지 3부. Agent 실전 이론편 Part B : LLM 엔지니어링 실전 11장_ 오픈소스 LLM 고도화, R1급 성능 * 현장과 연결하기 - 작게 만들어 본 경험의 쓸모 12장_ LLM 직접 만들기, 1B 파운데이션 모델 4부. Phoenix Agent 시스템 : Bots & Agent Webs 13장_ Phoenix Agent란 무엇인가, 개인 PC로 구축하는 AI 회사 * 재미있는 읽을 거리 - 젠슨 황이 보여준 에이전트 시대의 풍경 14장_ Agent Webs, 웹이 화면에서 작업장으로 바뀐다 * 재미있는 읽을 거리 - 구글이 만든 ‘에이전트들의 사무실’ 15장_ 5개의 Agent Bot과 5개의 Agent Web * 재미있는 읽을 거리 - 세 회사의 에이전트 철학 전쟁 16장_ Bot과 Web 연동, 봇에게 시킨 말이 웹을 움직인다 * 재미있는 읽을 거리 - 젠슨 황이 예고한 에이전트 경제 17장_ Lv1에서 Lv5로, Phoenix Agent v2.0의 의미 * 재미있는 읽을 거리 - 에이전트가 만든 기업 가치 5부. 실전 구축 : 따라 하며 만드는 나만의 Agent 시스템 18장_ GitHub에서 받아 내 PC에서 실행하기 * 재미있는 읽을 거리 - 스페이스-1프로젝트 19장_ Phoenix Agent v2.0 설치와 Telegram 연결 * 재미있는 읽을 거리 - 에이전트 시대의 요금표 20장_ 첫 실습, phoenix page 완전 구축 * 현장과 연결하기 - 세 가지 약속을 숫자로 무장시키기 21장_ 생성형 Web 미리보기-slide·marketing·persona * 재미있는 읽을 거리 - 콘텐츠 공장의 시대 22장_ 사업장 웹 구축과 상담 설계, phoenix home * 현장과 연결하기 - 보안 질의응답 리허설 6부. 기업&기관 영업과 도입 설계 : B2B·B2G 23장_ 기업&기관 영업의 세 가지 약속, 행정·교육·비용 * 현장과 연결하기 - 4주 PoC의 설계 공식 24장_ 보안 장벽을 푸는 법, 온프레미스와 4대 우려 25장_ 도입을 설계하다, 비용·선택 기준·4단계 * 현장과 연결하기 - 월간 리포트가 계약을 연장시킨다 26장_ 기업&기관 적용과 보안망 3방식 * 현장과 연결하기 - 배치도 한 장으로 설명하기 27장_ 최종 수익화 모델, 구축 매출·반복 운영 에필로그 - Agent의 시대를 시작하라 SPECIAL Agent 엔비디아와 젠슨 황 이야기 APPENDIX A 글로벌 빅테크 동향(2026. 6월 기준) APPENDIX B Phoenix Agent v2.0 운영 체크리스트 |
주식회사 피닉스에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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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나 클로드로 이것저것 물어는 봤는데, '그래서 이걸로 뭘 어떻게 돈을 벌지'는 여전히 막막하다. AI Agent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막상 책을 펴면 개발자용 API 문서이거나 반대로 'AI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이야기뿐이다. 원리는 알겠는데 손으로 세울 줄은 모르고, 손으로 세우는 법은 나오는데 그걸로 어떻게 사업이 되는지는 설명해 주지 않는다. 『에이지 오브 에이전트』를 집어 든 독자라면 이 틈 중 적어도 하나에 걸려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책이 기존 책들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원리, 시스템, 실습, 그리고 수익화가 한 줄기로 이어져 있고, 그 뼈대가 피닉스에이아이의 12년 현장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이 책만이 갖는 특별함 '밖에서 화면을 두드리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안에서 전용 문을 열어준 웹'을 직접 설계하는 법을 알려준다. 요즘 화제인 에이전틱 브라우저들은 남의 웹사이트를 밖에서 읽고 클릭하는 방식이라, 화면 구조가 조금만 바뀌어도 쉽게 흔들리고 로그인·결제 같은 민감한 단계마다 결국 사람을 불러내야 한다. 이 책이 가르치는 Agent Web은 그 반대다. 봇이 오갈 화면과 전용 통로를 서비스가 처음부터 설계해 두었기 때문에, 요소마다 고유한 이름표가 달려 있어 봇에게는 화면이라는 거치적거리는 단계 자체가 치워져 있다. 남의 웹을 흉내 내어 두드리는 법이 아니라, 봇을 위한 통로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법을 배운다는 점에서 결이 다르다. 특히 5부의 실습은 이 책의 가장 큰 자신감이다. 코드 한 줄 없이 가입과 클릭만으로 완주하도록 설계됐고, 모든 장이 실제 서비스 화면과 실제 절차를 기준으로 쓰였으며, 실패했을 때 확인할 순서까지 담았다. “따라 했는데 안 되는” 책이 아니라, 안 될 때 어디를 보면 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6부는 시중 Agent 책들이 거의 다루지 않는 영역, ‘구축한 시스템을 기업과 공공기관에 설치하는 방법’을 견적과 보안 질의응답의 수준까지 내려가 다룬다. 이 책은 독자가 개발자라고 가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AI 에이전트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개발자, 자기 사업에 에이전트를 붙이고 싶은 1인 창업자와 소상공인, 조직 내부에 안전한 에이전트 시스템을 들이려는 기업·공공기관 실무자까지, 배경이 다른 독자들을 같은 출발선에 세운다. 남이 만든 에이전트를 빌려 쓰는 사람으로 남을 것인가, 자기 에이전트 시스템을 소유한 사람이 될 것인가. 이 책은 그 갈림길에서 후자의 손을 잡아 준다. ‘에이전트가 곧 노동이 되는 시대에, 그 노동을 소유할 것인가 임대할 것인가?’ 이 책은 소유하는 쪽에 서려는 독자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안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