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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서문 글을 시작하며 약을 먹으며 겪는 부작용, 제대로 알기 글리벡, 어떤 부작용이 주로 보고되었나 스프라이셀, 어떤 부작용이 주로 보고되었나 타시그나, 어떤 부작용이 주로 보고되었나 슈펙트, 어떤 부작용이 주로 보고되었나 보술리프, 어떤 부작용이 주로 보고되었나 아이클루시그, 어떤 부작용이 주로 보고되었나 셈블릭스, 어떤 부작용이 주로 보고되었나 심각한 부작용으로 분류되는 심장, 혈관, 폐 관련 부작용 이런 부작용은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 감량,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선택 언제 복용량을 줄였는가? 부작용 때문에 용량을 줄인 글리벡 복용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단약까지 진행한 영국의 DESTINY 임상 또 다른 대안인 간헐적 복용 부작용 때문에 저용량으로 치료를 시작한 스프라이셀 10년 관찰에서 뚜렷해진 부작용 때문에 용량을 줄인 타시그나 용량을 줄이자 설사가 줄어든 보술리프 심각한 혈관 부작용 위험 때문에 용량을 조절하는 아이클루시그 10명 중 7명꼴로 용량을 줄인 슈펙트 약제별 감량 사례 요약 누가 처음부터 저용량을 복용했는가? 처음부터 저용량(50mg/20mg)으로 치료를 시작한 스프라이셀 결과 처음부터 저용량으로 시작한 연구가 아직 부족한 타시그나 낮은 용량으로 시작해 차츰 용량을 늘려 가는 보술리프 어떤 방식으로 저용량에 접근해야 하는가? 글리벡 저용량 스프라이셀 저용량 타시그나 저용량 보술리프 저용량 아이클루시그 저용량 슈펙트 저용량 셈블릭스 감량 및 저용량 처음부터 표준용량으로 시작하는 편이 나은 경우 표준용량으로 먹던 약, 언제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 저용량으로 시작한 뒤의 용량 조절 고령 환우의 간헐적 복용 저용량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 및 주의사항 이 책을 만들며 전하는 이야기 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