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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윤슬 Shimmer ? 누구나 빛나는 순간이 있다

작가 소개
기획의 말

33 김진수 흐르는 실크 외 6편
43 이신우 고요 앞의 물결 외 6편
53 고기현 빛나는 자존감 외 6편
63 고혜현 그리운 안부 외 6편
73 김미경 빛을 따라서 외 6편
83 김예주 강월무진(江月無盡) 외 6편
93 김정실 흩날린 이유 외 6편
103 김지현 깊은 반짝임 외 6편
113 박용주 확신 외 6편
123 신유림 기억의 윤슬 외 6편
133 안성초 나란한 봄 외 6편
143 유희진 별비 외 6편
153 이선진 어떤 충분함 외 6편
163 이윤정 우주를 품은 홀씨 외 6편
173 이정은 빛이음 외 6편
183 임주희 END, AND 외 6편
193 정상아 배움이 스미는 순간 외 6편
203 조세근 불을 지키는 사람 외 6편
213 조윤미 빛의 만개 외 6편
223 조효순 윤슬의 서곡 외 6편
233 최영미 빛의 약속 외 6편
243 황인정 나는 나 외 6편

에필로그
CANVAS ART PROJECT
후원해 주신 분들

저자 소개

김진수
AI아트 창작자이자 디지털 아티스트로, 메이랜드AI비즈랩 대표·AI콘텐츠융합연구소장·KAEA(한국AI전문가교육협회) 협회장을 맡고 있다. "기술은 도구이고, 예술은 마음이다"라는 신념으로 사랑·치유·쉼·행복처럼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그린다. 「공존」「사랑의 결」「봄과 생명」 등 CANVAS ART展을 주최했고, 2025 대한민국인공지능영화제 심사위원 스페셜상 등을 받았다. 캔버스 아트집 시리즈를 기획·감수하며, 이번 책에서는 「흐르는 실크」 외 6편을 실었다.

고기현
중앙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MBA, 세종대학교 마케팅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년간 제약회사에서 마케팅과 홍보 실무를 거쳐 경영을 경험했고, 지금은 스마힐(smiheal) 대표이사이자 '꼬기약사'라는 이름의 약사 크리에이터로 유튜브·인스타그램·블로그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약사들에게 AI를 가르치는 '약사 AI 코치'로도 활동한다. 이번 책에서는 「빛나는 자존감」 외 6편을 통해 스스로를 인정하는 순간 누구에게나 빛이 찾아온다는 믿음을 그렸다.

고혜현
KAEA(한국AI전문가교육협회) 상임이사, AI콘텐츠융합연구소(AIClab) 책임연구원, 리노에이블AI 대표로 활동하는 AI 디지털 아트 작가다. AI활용지도사 1급·인공지능 AI전문가 1급 자격을 갖추고, AI가 아직 낯선 입문자를 위한 소그룹·개인 맞춤 교육을 하고 있다. 4th·5th·6th Canvas ART 전시회에 참여했고 캔버스ART展 아트집 『쉼의 온도』 『고요의 결』 『공존』을 함께 썼다. 이번 책에서는 「그리운 안부」 외 6편을 실었다.

김미경
15년 넘게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온 유아영어교육 전문가이자 AI 교육 강사, AI 거버넌스 강사, 디지털 아트 작가다. 유아영어교육과 생성형 AI 교육을 연결해, 기술이 사람의 삶과 배움을 더 풍요롭게 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2026년 『한 권으로 끝내는 AI 거버넌스』를 함께 썼다. 이미지를 '잠시 지나가는 순간을 멈추어 바라보게 하는 언어'로 여기며, 이번 책에서는 「빛을 따라서」 외 6편에 삶의 작은 빛과 마음이 다시 움직이는 순간을 담았다.

김예주
중국고전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관련 과목을 강의하는 연구자이자 인문활동가, 한국AI연구소 연구원이다. 도서관과 문화기관에서 중국의 역사·문화·고전시를 주제로 대중을 만나 왔고, 최근에는 고전시가를 AI로 음악화하고 시 속의 달·물·빛·여백을 이미지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책에서는 장약허·소식·왕유의 고전시에서 발견한 물과 빛의 심상을 생성형 AI로 확장한 연작 「강월무진(江月無盡)」 외 6편을 실었다.

김정실
비전AI지식연구소 대표, KAEA 상임이사, AI콘텐츠융합연구소 책임연구원, 비전데일리뉴스 발행인이자 AI 칼럼니스트다. ISO 경영시스템 심사원 컨설턴트로 제조 법인 운영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실무에 맞는 AI 활용 전략과 업무 자동화를 가르치고, 저작권·윤리 기준을 바탕으로 한 AI 콘텐츠 교육도 하고 있다. 「공존」「쉼의 온도」「사랑의 결」 전시와 캔버스 시화집에 참여했다. 이번 책에서는 「흩날린 이유」 외 6편을 실었다.

김지현
하천연구소 자연스럽게 대표이자 토목공학 겸임교수로, 오랫동안 하천과 물의 흐름을 연구하고 가르쳐 왔다. 생성형 AI교육지도사·지도교수로 공공기관과 다양한 학습자에게 실무 교육을 하며,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창작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26년 『한 권으로 끝내는 AI 거버넌스』를 함께 썼다. "과학으로 물의 흐름을 읽고, 예술로 빛과 감정을 그린다"는 그는 이번 책에서 「깊은 반짝임」 외 6편을 실었다.

박용주
30여 년간 건축구조엔지니어로 수많은 건축물의 구조를 설계하고 안전을 고민해 온 AI 크리에이터이자 작가다. 한국건축가협회·한국화재소방학회·한국강구조협회 정회원이며, NLP Business Coach, Google Certified Educator, Gemini Certified Educator 자격을 갖췄다. 『디카시 25시』를 함께 썼고 컬러링북과 전자책을 펴냈다. 이번 책에서는 「확신」 외 6편을 통해 자신이 설계한 건축물과 삶의 순간을 빛과 기억의 언어로 다시 해석했다.

신유림
KAEA 이사, AIClab 연구원, 한국강사교육협회 이사이자 디지털 아티스트다. 전주시평생학습관·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등에서 스마트폰·OA·AI 융합 교육을 하며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과 미래 창작자 양성을 돕고 있다. 「윤슬」「공존」「쉼의 온도」「사랑의 결」 CANVAS ART展에 참여했고, 전라북도지사 표창과 디지털 배움터 공로상을 받았다. 이번 책에서는 「기억의 윤슬」 외 6편에 내 안에서 스스로 발견하는 빛을 담았다.

안성초
AI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창작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디지털 콘텐츠 교육자이자 창작자, 동화작가다. 송파여성문화회관 스마트폰 강사, 서울시 '어디나 지원단' 강사로 활동하며 그림책·스토리텔링 창작을 이어가고 있고, 전자 동화책을 냈다. 『다시, 마음 ? 겨울 끝에서 마음을 새로 쓰는 일』을 함께 썼다. "기술이 틀을 만들면 그 틀에 숨을 불어넣는 것은 인간의 감성"이라 믿는 그는 이번 책에서 「나란한 봄」 외 6편을 실었다.

유희진
AI와 예술, 교육을 잇는 AI Convergence Artist다. KAEA 상임이사, 국제디지털콘텐츠협회 지국장, 경남AI협회 프로젝트본부장, AIClab 책임연구원, 미래이음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활동한다. 5th CANVAS ART展 아트집 『공존』의 비주얼 컨셉을 기획했고 『꿈을 그리는 색연필』을 펴냈다. AI를 '상상을 한 걸음 더 멀리 데려가는 동반자'로 여기며, 이번 책에서는 「별비」 외 6편에 평범한 하루에서 건져 올린 빛을 기록했다.

이선진
에이아이디어 대표이자 AI 콘텐츠 크리에이터, 디지털 아티스트, 온라인 창작자다. "나는 AI를 통해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마주했다"고 말하며, 매일 비슷해 보이는 하루 안에서 어제와 다른 빛과 감정이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순간을 붙잡아 작업으로 옮긴다. 같은 자리에 있어도 같은 빛은 두 번 오지 않는다는 사실에서 이번 연작을 시작했다. 6th CANVAS ART展 「윤슬」에 참여했고, 이번 책에서는 「어떤 충분함」 외 6편을 실었다.

이신우
두온교육(주) 출판사 대표이자 미래이음연구소 소장으로, 한국AI리터러시강사협회·한국AI영상제작협회 부회장, 디지털융합교육원 경기지회장 및 지도교수를 맡고 있다. 용인시청, 평택시 창의채움센터, 한국생산성본부 등 여러 기관과 학교에서 AI 활용 교육을 해 왔다. 서울국제AI영화제 뷰티아트 대상, 대한민국인공지능영화제 스페셜 수상 등 수상 경력이 있다. 캔버스 아트집 시리즈의 발행인이며, 이번 책에서는 「고요 앞의 물결」 외 6편을 실었다.

이윤정
KAEA 부회장, AIClab 책임연구원, KDMA AI콘텐츠 전임강사로 AI 활용 교육과 AI 리터러시 융합교육을 하는 AI 작가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에서 30년째 근무하고 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고등학교·방과후 교실에서 AI 리터러시를 가르쳤고, AI art book 『Our travel Tales』와 5th CANVAS ART展 아트집 『공존』을 함께 썼다. "집중이 곧 빛이 되는 순간"을 그린 이번 책에서는 「우주를 품은 홀씨」 외 6편을 실었다.

이정은
리드인독서중심국어학원 이시아점 원장으로 2019년부터 아이들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을 이어 오고 있다. 독서논술·역사논술을 거쳐 경북대학교 인문카운슬링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배움을 넓히고 있으며, 생성형 AI 교육지도사로도 활동한다. 잘 그리는 것보다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에 집중하며 이미지를 새로운 언어로 삼고 있다. "정체되지 않고 은퇴하는 날까지 배우고 싶은 사람"으로서 이번 책에서 「빛이음」 외 6편을 실었다.

임주희
AI 스토리텔링 아티스트이자 '나다운 AI활용 워크룸' 대표, 챗사피엔스 원격평생교육원 전임강사다. 삶의 경험과 감정 속에 숨은 이야기를 AI로 새로운 이미지와 이야기로 풀어내며,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책과 작품으로 표현하도록 돕고 있다. 2025 글로벌 AI 아트 공모전에 입선했고 『도전을 따라 걷는 계절 이야기』 『산골대장 보리와 '어흥' 호랑이의 비밀』을 펴냈다. 이번 책에서는 「END, AND」 외 6편을 실었다.

정상아
배우는 순간마다 다시 살아나는 자신을 발견하며 작품을 시작한 작가다. 아로마테라피 공방 창업을 준비하면서 생성형 AI 교육지도사, 아로마 토탈 공예 지도사, 컬러테라피 천연 조향사, AI 그림책 아로마 공예 지도사 과정을 밟고 있다. 앞으로 아로마테라피와 AI를 접목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책에서는 물 위에 떨어진 한 방울이 파문을 만들듯 배움이 삶 속으로 스며드는 과정을 그린 「배움이 스미는 순간」 외 6편을 실었다.

조세근
창업 박사이자 생산성 전문가, AX/DX 컨설턴트다. Google Certified Trainer, Google Certified Educator, Google Certified AI Professional, Google Gemini Certified Educator 자격을 갖추고 사람과 조직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다. "사람과 가능성이 만나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의 빛"을 그리며, 빛나는 순간은 거대한 성취가 아니라 지나온 수많은 순간이 서로 이어지며 만들어진다고 말한다. 이번 책에서는 「불을 지키는 사람」 외 6편을 실었다.

조윤미
EduNest AI Lab 대표이자 구글 공인 교육 전문가, 한국AI전문가교육협회 상임이사, AI콘텐츠융합연구소 책임연구원이다. 서라벌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 동부산대학교·대경대학교 외래교수를 지냈고, 유아교육과 AI 융합 교육 콘텐츠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동화책 『달토끼와 떠나는 반짝반짝 별나라』와 『우리엄마는』 『우리아빠는』을 함께 썼다. "빛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빛으로 이어진다"고 믿으며, 이번 책에서 「빛의 만개」 외 6편을 실었다.

조효순
미래디지털에이아이 선임연구원, AI디지털배움터 주강사, AI윤리지도사로 AI 리터러시와 AI 활용 교육을 하는 AI 디지털 아트 작가다. AI 콘텐츠 기획·제작, 업무 자동화, 교육과정 설계, 디지털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이 AI로 새로운 가능성을 찾도록 돕고 있다. "AI가 새로운 빛을 그리면, 그 빛에 사람의 마음과 이야기를 담는다"는 그는 이번 책에서 아직 오지 않았지만 반드시 오고 있는 빛을 그린 「윤슬의 서곡」 외 6편을 실었다.

최영미
중학교 『진로와 직업』 교과서 대표저자이자 한국상담학회 1급 수련감독급 전문상담사, 교육심리학회 학습·진로컨설턴트 1급이다. AIClab 연구원과 KAEA 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부장관상·행안부장관상을 받았다. 5th 「공존」, 6th 「윤슬」 CANVAS ART展에 참여하고 아트집을 함께 썼다. 이번 책에서는 사랑하는 이의 새로운 삶을 바라보는 부모의 기쁨과 축복을 담아, 서로를 비추는 눈부신 윤슬이 되기를 바라는 「빛의 약속」 외 6편을 실었다.

황인정
꿈빛AI연구소 대표, 한국AI리터러시강사협회 이사, Google for Education Gemini Certified Educator이자 AI아트 창작자·AI 영화·뮤직비디오 감독이다. 동화책 『사랑의 색깔』(YES24 베스트셀러)을 펴냈고 『모두의 AI 리터러시』 『캔버스 시화집 4 그림자와 빛 사이』를 함께 썼으며,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영화제 AI Music Video 부문에 입상했다. "AI는 새로운 붓이고, 나의 마음이 곧 캔버스"라 말하는 그는 이번 책에서 「나는 나」 외 6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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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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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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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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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95.8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5쪽 ?
ISBN13
9791124020814

출판사 리뷰

AI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AI로 '자기 이야기'를 그리는 사람은 드물다.

『윤슬 Shimmer』가 다른 AI 이미지 모음집과 갈리는 지점은 출발점이다. 기획을 맡은 김진수 작가는 참여 작가들에게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은지 묻지 않았다. 대신 지금도 선명하게 남아 있는 장면이 무엇인지 물었고, 작품을 만들기 전에 기억을 찾는 시간을 먼저 두었다. 그 결과 이 책의 154점은 기술 시연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애에서 건져 올린 장면이 되었다.

작가진의 폭도 이 책의 힘이다. 20년 제약 마케팅을 거친 약사는 '빛나는 자존감'을, 30년 경력의 건축구조엔지니어는 자신이 설계한 건물에 스민 청춘을, 하천을 연구해 온 토목공학 교수는 물결 위의 빛을, 중국고전문학 연구자는 장약허·소식·왕유의 시 속 달과 강물을 그렸다. 같은 주제 '윤슬' 아래 22개의 서로 다른 삶이 겹쳐지며, 독자는 어느 한 장면에서 반드시 자기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구성도 공들였다. 작품은 제작 순서가 아니라 감정의 흐름에 맞춰 배열되었고, 모든 작품에 제목·영문 제목·작가의 글이 붙어 그림과 문장을 함께 읽게 한다. 작가별 소개면은 AI 창작에 뛰어든 교육자와 전문가들의 이력과 예술관을 보여 주어, AI 창작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된다. 『공존』에 이어 시리즈의 네 번째 권으로, 전시장 벽에서 내려온 작품들을 오래 곁에 두고 볼 수 있게 한 기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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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특별한 곳에만 있지 않다. 이 책은 그 사실을 154번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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