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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PDF
eBook 본격 에너지와 세계사 해부
불과 햇빛이 움직인 밭·제국·전력망, 그리고 동아시아의 같은 시간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유리담 저
유페이퍼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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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본격 에너지와 세계사 해부
판권
목차
본격 에너지와 세계사 해부
이 책이 묻는 여덟 가지
이야기에 붙는 증거의 온도
이 책이 맡는 것
다섯 원소 가운데 이 책의 자리
프롤로그 — 사람 한 명은 96와트, 한국인 한 명은 8킬로와트
몸이 켜 놓은 전구 한 개
몸 밖에서 타는 8킬로와트
600엑사줄의 세계
같은 해의 한국·중국·일본
다시 고지서 앞에서
1장. 불을 다스린 동물
100만 년 전, 동굴 안에서 탄 것들
79만 년 전, 화덕 둘레의 물고기
요리가 인간을 만들었나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프로메테우스의 회향 줄기
이 장에 동아시아 레인을 두지 않는 이유
두 조각의 황철석으로 돌아가서
2장. 태양을 가두는 밭
스무 곳도 넘는 출발점
작물화는 사건이 아니라 과정이다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소로리 볍씨
다시 슈바이카의 화덕 앞에서
3장. 걸어 다니는 저장고
개: 농부가 아닌 사람이 길들인 유일한 동물
그 시각 한반도·중국·일본에서는
다시 뼈 한 조각 앞에서
4장. 대륙의 축
숫자 두 줄의 무게가 다르다
원서에 붙어 있던 한정어들
이 책이 지리를 놓는 자리
오늘 읽는 법 — 거대사 책 앞에서
다시 해변으로
5장. 농업은 최악의 실수였나
둘째 축: 늘어난 사람 수
두 축은 싸우지 않는다
한 문장이 40년을 건너온 길
왜 이 이야기는 잘 퍼지나
오늘 읽는 법 — 연구에 따르면 앞에서
6장. 소 두 마리, 사람 셋
땅을 긁는 도구에서 뒤집는 도구로
등자 하나가 사회를 바꿨다는 이야기
기술이 있어도 소를 썼다
오늘 읽는 법 — 견인력과 지속 출력
옆문 하나 — 이 눈금은 어디로 이어지는가
7장. 숲을 태운 문명
런던의 부엌에서 일어난 일
제철소만은 나무를 버리지 못했다
왜 하필 영국이었나 — 답하지 않는 법
오늘 읽는 법 — ’고갈’이라고 쓰인 기사
옆문 하나 — 이 눈금은 어디로 이어지는가
8장. 소나무를 지킨 나라, 숲을 세운 섬
같은 문제, 세 가지 답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온돌은 세계 최초의 바닥난방’
라이트가 온돌에 반했다는 이야기
지키는 제도와 뜯는 제도
오늘 읽는 법 — 난방 방식이 적힌 자리
옆문 하나 — 이 눈금은 어디로 이어지는가
9장. 와트의 마력, 한 사람의 노예 몇 명
’1마력은 말 한 마리의 힘’이라는 말
죽은 사람의 이름이 단위가 되기까지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에너지 노예 스물네 명’
어느 눈금으로 재느냐에 따라
그 시각 한국·중국·일본에서는
다시 그 연단으로
10장. 석유는 공룡이 아니다
공룡은 정말 상관이 없을까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주유소의 공룡
사람들은 처음에 석유로 무엇을 했나
그 시각 조선·중국·일본에서는
오늘 읽는 법 — 원유 기사에 붙은 말들
옆문 하나 — 이 눈금은 어디로 이어지는가
11장. 밭에 들어간 화석 연료
500도와 200기압
밥상에 든 천연가스
똥과 공장
60년 동안의 곡선, 그리고 한국의 반전
값싼 질소 위에 세워진 볍씨
그 시각 한국·중국·일본에서는
오늘 읽는 법 — 비료 포대에 적힌 세 숫자
12장. 1973·1979
값 하나가 세계의 습관을 바꾸다
명동이 꺼진 겨울
1978년 12월, 두 번째 충격
두 나라가 같은 해에 만든 법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중동 건설 붐으로 석유 파동을 극복했다
역학습 — 한국은 1차 파동기에 마이너스 성장을 하지 않았다
옆문 하나 — 이 눈금은 어디로 이어지는가
13장. 피크 오일 예언
1970년, 예언이 맞았다
고갈 예언의 계보
정점은 옮겨 갔다 — 공급에서 수요로
그 시각 한국에서는
오늘 읽는 법 — 고갈 기사를 읽는 카드
14장. 전류 전쟁의 실제
전쟁은 두 회사 사이에 있었다
에디슨은 왜 교류에 반대했나
1892년, 전쟁이 끝난 방식
그 시각 조선·중국·일본에서는
오늘 읽는 법 — 최초라는 말을 만났을 때
15장. 세계에서 가장 큰 기계
전기를 나누는 회사를 하나로
전기를 마을까지
브리핑에 적힌 숫자들
오늘 읽는 법 — 지금 이 기계에 무엇이 들어 있나
다시 1948년 5월 14일로
16장. 원자로가 전기를 만들기까지
1954년 6월 27일, 전력망에 이어진 첫 원자로
1953년 12월 8일, 연설에서 시작한 제도
그 시각 한국에서는
오늘 읽는 법 — 원전 연표를 읽는 네 칸
17장. 체르노빌·후쿠시마
첫 번째 범주 — 그 새벽 현장에 있던 600명
세 번째 범주 — 센 숫자가 아니라 예측한 숫자
2011년 3월 11일, 다른 종류의 사고
네 번째 범주 — 대피 생활이 남긴 숫자
처리수인가 오염수인가
발전원을 견줄 때의 규칙
다시 표 앞에서
18장. 물·바람·빛
2025년, 새로 들어선 발전설비의 85.6%
태양이 바람을 넘어선 해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역사상 가장 싼 전기
저장이 붙어야 눈금이 맞는다
1954년의 관람차로 돌아가면
19장. 탄소의 장부
장부는 세 권이다
명백하다는 말은 어휘표의 한 칸이다
남은 예산이라는 자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1.5도를 넘었으니 끝났다
다시 웹페이지로
20장. 땔감에서 연탄으로, 연탄에서 원자로까지
나무를 태우지 못하게 한 법
구멍 뚫린 원기둥
부엌이 바뀌었다
1966년 겨울이 바꾼 방향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숲은 왜 돌아왔나
연탄에서 원자로까지
오늘 읽는 법 — 에너지 지표 네 줄
연탄가게 앞의 줄로 돌아가면
21장. 중국과 일본의 에너지 전환
탄광 하나가 전환의 이름이 되었다
한국은 부처를 만들었고, 두 나라는 같은 해에 법을 만들었다
중국은 다른 자리에 서 있었다
그 시각 한국·중국·일본에서는
오늘 읽는 법 — 계획과 법은 다른 물건이다
다시 한 문장으로
오늘의 세계 지도 — 2026년 9월의 에너지
두 번째 지도: 같은 동아시아, 다른 구성
세 번째 지도: 좁은 길
전망은 점선으로 그린다
네 번째 지도: 집중이라는 다른 종류의 위험
다시 조건절로
에필로그 — 어제의 햇빛, 내일의 햇빛
잔고를 꺼낸 자리에는 장부가 남았다
같은 해의 세 이웃
이어 읽기
핵심용어 81
ㅁ–ㅅ
ㅇ–ㅈ
ㅊ–ㅎ·A–Z
근거 노트

저자 소개

저자: 유리담
이번에는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을 다룬 《한 잔과 한 입 시리즈》에 이어, 사람이 없던 데서 만들어 낸 장치와 지식을 다루는 《저울과 눈금 시리즈》를 씁니다. 널리 퍼진 이야기를 버리지 않고 동시대 사료·법령·공식 통계와 대조해, 확정된 것과 추정인 것을 배지로 갈라 적어 누구나 이해하고 할 수 있는 명료한 언어로 전달합니다.

감수/편집: ELLS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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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7.0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72쪽 ?
ISBN13
9791144426597
E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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