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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에너지와 세계사 해부
판권 목차 본격 에너지와 세계사 해부 이 책이 묻는 여덟 가지 이야기에 붙는 증거의 온도 이 책이 맡는 것 다섯 원소 가운데 이 책의 자리 프롤로그 — 사람 한 명은 96와트, 한국인 한 명은 8킬로와트 몸이 켜 놓은 전구 한 개 몸 밖에서 타는 8킬로와트 600엑사줄의 세계 같은 해의 한국·중국·일본 다시 고지서 앞에서 1장. 불을 다스린 동물 100만 년 전, 동굴 안에서 탄 것들 79만 년 전, 화덕 둘레의 물고기 요리가 인간을 만들었나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프로메테우스의 회향 줄기 이 장에 동아시아 레인을 두지 않는 이유 두 조각의 황철석으로 돌아가서 2장. 태양을 가두는 밭 스무 곳도 넘는 출발점 작물화는 사건이 아니라 과정이다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소로리 볍씨 다시 슈바이카의 화덕 앞에서 3장. 걸어 다니는 저장고 개: 농부가 아닌 사람이 길들인 유일한 동물 그 시각 한반도·중국·일본에서는 다시 뼈 한 조각 앞에서 4장. 대륙의 축 숫자 두 줄의 무게가 다르다 원서에 붙어 있던 한정어들 이 책이 지리를 놓는 자리 오늘 읽는 법 — 거대사 책 앞에서 다시 해변으로 5장. 농업은 최악의 실수였나 둘째 축: 늘어난 사람 수 두 축은 싸우지 않는다 한 문장이 40년을 건너온 길 왜 이 이야기는 잘 퍼지나 오늘 읽는 법 — 연구에 따르면 앞에서 6장. 소 두 마리, 사람 셋 땅을 긁는 도구에서 뒤집는 도구로 등자 하나가 사회를 바꿨다는 이야기 기술이 있어도 소를 썼다 오늘 읽는 법 — 견인력과 지속 출력 옆문 하나 — 이 눈금은 어디로 이어지는가 7장. 숲을 태운 문명 런던의 부엌에서 일어난 일 제철소만은 나무를 버리지 못했다 왜 하필 영국이었나 — 답하지 않는 법 오늘 읽는 법 — ’고갈’이라고 쓰인 기사 옆문 하나 — 이 눈금은 어디로 이어지는가 8장. 소나무를 지킨 나라, 숲을 세운 섬 같은 문제, 세 가지 답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온돌은 세계 최초의 바닥난방’ 라이트가 온돌에 반했다는 이야기 지키는 제도와 뜯는 제도 오늘 읽는 법 — 난방 방식이 적힌 자리 옆문 하나 — 이 눈금은 어디로 이어지는가 9장. 와트의 마력, 한 사람의 노예 몇 명 ’1마력은 말 한 마리의 힘’이라는 말 죽은 사람의 이름이 단위가 되기까지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에너지 노예 스물네 명’ 어느 눈금으로 재느냐에 따라 그 시각 한국·중국·일본에서는 다시 그 연단으로 10장. 석유는 공룡이 아니다 공룡은 정말 상관이 없을까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주유소의 공룡 사람들은 처음에 석유로 무엇을 했나 그 시각 조선·중국·일본에서는 오늘 읽는 법 — 원유 기사에 붙은 말들 옆문 하나 — 이 눈금은 어디로 이어지는가 11장. 밭에 들어간 화석 연료 500도와 200기압 밥상에 든 천연가스 똥과 공장 60년 동안의 곡선, 그리고 한국의 반전 값싼 질소 위에 세워진 볍씨 그 시각 한국·중국·일본에서는 오늘 읽는 법 — 비료 포대에 적힌 세 숫자 12장. 1973·1979 값 하나가 세계의 습관을 바꾸다 명동이 꺼진 겨울 1978년 12월, 두 번째 충격 두 나라가 같은 해에 만든 법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중동 건설 붐으로 석유 파동을 극복했다 역학습 — 한국은 1차 파동기에 마이너스 성장을 하지 않았다 옆문 하나 — 이 눈금은 어디로 이어지는가 13장. 피크 오일 예언 1970년, 예언이 맞았다 고갈 예언의 계보 정점은 옮겨 갔다 — 공급에서 수요로 그 시각 한국에서는 오늘 읽는 법 — 고갈 기사를 읽는 카드 14장. 전류 전쟁의 실제 전쟁은 두 회사 사이에 있었다 에디슨은 왜 교류에 반대했나 1892년, 전쟁이 끝난 방식 그 시각 조선·중국·일본에서는 오늘 읽는 법 — 최초라는 말을 만났을 때 15장. 세계에서 가장 큰 기계 전기를 나누는 회사를 하나로 전기를 마을까지 브리핑에 적힌 숫자들 오늘 읽는 법 — 지금 이 기계에 무엇이 들어 있나 다시 1948년 5월 14일로 16장. 원자로가 전기를 만들기까지 1954년 6월 27일, 전력망에 이어진 첫 원자로 1953년 12월 8일, 연설에서 시작한 제도 그 시각 한국에서는 오늘 읽는 법 — 원전 연표를 읽는 네 칸 17장. 체르노빌·후쿠시마 첫 번째 범주 — 그 새벽 현장에 있던 600명 세 번째 범주 — 센 숫자가 아니라 예측한 숫자 2011년 3월 11일, 다른 종류의 사고 네 번째 범주 — 대피 생활이 남긴 숫자 처리수인가 오염수인가 발전원을 견줄 때의 규칙 다시 표 앞에서 18장. 물·바람·빛 2025년, 새로 들어선 발전설비의 85.6% 태양이 바람을 넘어선 해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역사상 가장 싼 전기 저장이 붙어야 눈금이 맞는다 1954년의 관람차로 돌아가면 19장. 탄소의 장부 장부는 세 권이다 명백하다는 말은 어휘표의 한 칸이다 남은 예산이라는 자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1.5도를 넘었으니 끝났다 다시 웹페이지로 20장. 땔감에서 연탄으로, 연탄에서 원자로까지 나무를 태우지 못하게 한 법 구멍 뚫린 원기둥 부엌이 바뀌었다 1966년 겨울이 바꾼 방향 잠깐,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 숲은 왜 돌아왔나 연탄에서 원자로까지 오늘 읽는 법 — 에너지 지표 네 줄 연탄가게 앞의 줄로 돌아가면 21장. 중국과 일본의 에너지 전환 탄광 하나가 전환의 이름이 되었다 한국은 부처를 만들었고, 두 나라는 같은 해에 법을 만들었다 중국은 다른 자리에 서 있었다 그 시각 한국·중국·일본에서는 오늘 읽는 법 — 계획과 법은 다른 물건이다 다시 한 문장으로 오늘의 세계 지도 — 2026년 9월의 에너지 두 번째 지도: 같은 동아시아, 다른 구성 세 번째 지도: 좁은 길 전망은 점선으로 그린다 네 번째 지도: 집중이라는 다른 종류의 위험 다시 조건절로 에필로그 — 어제의 햇빛, 내일의 햇빛 잔고를 꺼낸 자리에는 장부가 남았다 같은 해의 세 이웃 이어 읽기 핵심용어 81 ㅁ–ㅅ ㅇ–ㅈ ㅊ–ㅎ·A–Z 근거 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