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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9
24년 전쟁 끝에 드디어 5·18의 급소를 물었습니다 9 저를 호랑이 등에 태운 존재는 광주의 지나친 야만이었습니다 10 저의 인생 후반 24년은 5·18책 쓰면서 재판받는 인생이었습니다 11 이 책은 다윗의 돌멩이입니다. 던져야 의미가 있습니다 12 이웃을 계몽하지 않으면 애국자가 아닙니다 13 이 책의 주요 포인트 15 제1장 현장사진이 종결자 20 현장사진의 의미와 출현 배경 23 5·18기념재단, 현장사진 수백 장 해석 못해 31 현장사진을 해석할 줄 아는 사람은 오로지 두 사람뿐 33 제2장5·18 최상위 유공자들의 증언:“5·18주역은 광주가 아니었다”39 제3장 5·18의 날짜별 역사 53 5월 18일 상황 56 · 광주의 유언비어 58 · 유언비어 출처는 북한 신천박물관 59 · 양병지휘관과 용병지휘관 63 · 곤봉 장면은 31사단장 정웅이 유도한 것 64 · 북한과 김대중과 힌츠페터의 연결 67 5월 19일 상황 70 · 4-5명 단위로 매타작 70 · 공수부대의 부동자세 70 · 놀림감 된 공수부대 72 · 리을설의 차량돌진 작전 74 5월 20일 상황 75 · 무능한 계엄군 지휘관들 75 · 인민군 전설, 리을설의 천재 작전 77 · 또다시 차량돌진 82 · 공수부대 요원들의 증언들 85 5월 21일 상황 109 · B조 300명의 매복 습격 작전 109 · B조 300명이 내뿜는 아우라 111 · 리을설 특수군 600명, 순식간에 군납업체 털어 112 · 4시간 만에 44개 무기고 털어 113 · 금남로 학살을 도청학살로 뒤집어씌운 리을설 공작 114 · 5.21일의 전두환 발포명령은 없었다 공식 확인 121 · 계엄군, 시 외곽으로 도주 124 · 광주교도소 공격 왜 했나? 127 · 북 특수군 교도소 공격하다 490명 몰살 132 · 북한판 ‘단장의 미아리’ [무등산의 진달래] 136 · 청주유골 430구는 북한군 유골 137 · 430구에 대한 광주인들 증언 140 · 청주시의 수상한 정체 141 · 청주유골 행방 추적 144 5월 22일 상황 150 · 490명 졸지에 잃은 리을설과 김중린 심정 150 · 2,100발의 폭탄 해체 152 · ‘다시 한번 더 나서달라’, 호소한 북 집단 154 · 다시 전투준비 태세 갖추는 북한군 159 · 5·18기념재단 상임이사가 법정에서 한 말 172 5월 23일 상황 174 · 북한 민간인 집단 900여 명 174 · 5·18은 북한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 179 · 900여 북한 민간 집단 어떻게 목포항에 왔나? 181 · 900여 북한 민간인 집단 사진들 186 · 대규모 행사를 위한 기막힌 보안조치 194 · 해남 농민 김인태의 경우 197 · 김문수와 황장엽 200 · 광주시민 4명 끌어다 살해한 34명 체포조 202 · 외통수에 걸려든 [5·18기념재단]과 판사들 204 · 광수란 무엇인가? 208 · 광주는 북한인의 출세 코스 210 · 광주에 왔던 북한 고위급들 212 · 음미해야 할 노숙자담요의 노력과 실력 215 · 노담은 개인일까 조직일까 국가일까? 223 · 누구든지 인정하는 복사판 얼굴들 (데칼코마니) 224 · 네티즌이 뽑은 3대 광수 229 · 법관들이 사기-협작 사술로 만들어낸 [전라도-광수] 234 · 5·18기념재단과 판사들이 짜고 치듯 저지른 가장 화려한 협잡질 246 5월 24일 상황 247 5월 25일 상황 250 5월 26일 상황 252 5월 27일 상황 253 · 광주사태의 종결 253 · 피라미들이 홍길동으로 인정받게 된 사연 256 제4장 권영해의 증언 배경과 신뢰성 261 권영해 증언의 배경 263 490명에 대한 신뢰성 268 김경재 증언의 의미 269 제5장 탈북자 광수 273 한 장면 사진에 탈북자 50여 명 바글바글 275 유명세 타는 탈북자들이 트로이목마 279 에필로그 285 어제의 충신과 역적 오늘 뒤바뀌어 285 노태우의 저지레 286 김영삼의 정치 놀음 288 권영해의 공작 291 사법부는 역사 평가에서 손떼야 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