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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AI를 쓰기 시작한 뒤, 우리는 정말 일을 덜 하게 되었을까?
1장 프롬프트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1. AI에게 질문하는 사람과 일을 맡기는 사람 -2. AI를 써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 -3. 새로운 직장인의 능력, ‘AI 위임력’ 2장 일을 맡기기 전에 일을 정의하라 -1. 내가 하는 일을 전부 펼쳐놓아라 -2. AI에게 맡길 일과 맡기지 말아야 할 일 -3. 업무를 ‘AI가 할 수 있는 크기’로 쪼개라 3장 프롬프트가 아니라 업무지시서를 써라 -1. 목표부터 말하라 -2. 좋은 업무지시서의 5가지 요소 -3. 정답보다 ‘완료 기준’을 알려줘라 4장 한 번의 질문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바꿔라 -1. 질문·답변에서 계획·실행·검토로 -2.조사부터 보고서까지 AI에게 맡기는 법 - 3. AI와 일할 때 반드시 만들어야 할 체크포인트 5장 AI의 결과물을 믿지 말고 관리하라 -1. AI가 틀리는 세 가지 순간 -2. AI에게 AI를 검수시키는 법 -3. 인간이 반드시 최종 판단해야 하는 것 6장 반복되는 일을 AI 시스템으로 만들어라 -1. 매번 설명하지 말고 업무 매뉴얼을 만들어라 -2. 한 번의 성공을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로 -3. AI 에이전트에게 지속적으로 일을 맡겨라 7장 혼자 잘 쓰는 AI에서 팀이 쓰는 AI로 -1. 개인의 노하우를 팀의 자산으로 바꿔라 -2. 사람과 AI에게 일을 다시 배분하라 -3. 팀장은 사람과 AI의 지휘자가 된다 8장 AI에게 많이 맡길수록 인간의 일은 중요해진다 -1. 실행보다 문제가 중요해진다 -2. 판단력과 취향이 경쟁력이 된다 -3. AI 시대에는 ‘일을 하는 사람’보다 ‘일을 설계하는 사람’이 되어라 에필로그. AI를 잘 쓰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잘 맡기는 사람은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