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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프롬프트는 이제 그만,일을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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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선 저
오른북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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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AI를 쓰기 시작한 뒤, 우리는 정말 일을 덜 하게 되었을까?
1장 프롬프트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1. AI에게 질문하는 사람과 일을 맡기는 사람
-2. AI를 써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
-3. 새로운 직장인의 능력, ‘AI 위임력’
2장 일을 맡기기 전에 일을 정의하라
-1. 내가 하는 일을 전부 펼쳐놓아라
-2. AI에게 맡길 일과 맡기지 말아야 할 일
-3. 업무를 ‘AI가 할 수 있는 크기’로 쪼개라
3장 프롬프트가 아니라 업무지시서를 써라
-1. 목표부터 말하라
-2. 좋은 업무지시서의 5가지 요소
-3. 정답보다 ‘완료 기준’을 알려줘라
4장 한 번의 질문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바꿔라
-1. 질문·답변에서 계획·실행·검토로
-2.조사부터 보고서까지 AI에게 맡기는 법
- 3. AI와 일할 때 반드시 만들어야 할 체크포인트
5장 AI의 결과물을 믿지 말고 관리하라
-1. AI가 틀리는 세 가지 순간
-2. AI에게 AI를 검수시키는 법
-3. 인간이 반드시 최종 판단해야 하는 것
6장 반복되는 일을 AI 시스템으로 만들어라
-1. 매번 설명하지 말고 업무 매뉴얼을 만들어라
-2. 한 번의 성공을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로
-3. AI 에이전트에게 지속적으로 일을 맡겨라
7장 혼자 잘 쓰는 AI에서 팀이 쓰는 AI로
-1. 개인의 노하우를 팀의 자산으로 바꿔라
-2. 사람과 AI에게 일을 다시 배분하라
-3. 팀장은 사람과 AI의 지휘자가 된다
8장 AI에게 많이 맡길수록 인간의 일은 중요해진다
-1. 실행보다 문제가 중요해진다
-2. 판단력과 취향이 경쟁력이 된다
-3. AI 시대에는 ‘일을 하는 사람’보다 ‘일을 설계하는 사람’이 되어라
에필로그. AI를 잘 쓰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잘 맡기는 사람은 다르다

저자 소개

저자 이영선은 생성형 AI를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도구가 아니라, 업무를 위임하고 관리해야 하는 새로운 수행자로 바라본다. 《프롬프트는 이제 그만, 일을 맡겨라》에서는 AI를 사용해도 업무가 줄지 않는 원인을 개별 작업에만 AI를 활용하는 방식에서 찾고, AI가 실제로 일을 끝내게 만드는 능력을 ‘AI 위임력’으로 정의한다. 저자는 직장인이 직접 해야 할 일과 AI에게 맡길 일을 구분하고, 업무를 적절한 크기로 나누어 전체 작업 과정을 설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책은 목표·맥락·자료·제약조건·완료 기준이라는 5가지 요소로 AI 업무지시서를 작성하는 법을 제시한다. 또한 조사부터 분석과 보고서 작성까지 하나의 워크플로로 연결하고, 중간 검수 지점과 인간의 최종 판단 영역을 설정하며, 반복 업무를 매뉴얼과 프로세스로 만드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개인의 AI 활용법을 팀의 업무 체계로 확장하고, 사람이 반복적인 실행보다 문제 정의·판단·책임에 집중하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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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0.9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4쪽 ?
ISBN13
9791122155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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