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gideon.jang (장문기) 신학대학원(M.Div., Th.M.)을 졸업하고, 목사로서 사람과 신앙의 경계에서 고민하며 살아왔다.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길을 배워가고 있다. 《이긴 패배자들의 어머니》는 《이긴 패배자들의 행진곡》에 이은 두 번째 고백록으로, 상처 입은 신앙인과 여전히 싸우고 있는 교회를 향한 따뜻한 위로이자 고백이다. 그는 여전히 믿음과 현실의 틈에서 하나님의 숨결이 어떻게 사람과 공동체를 살리는지를 배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