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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응급진료 당직
Q1 지주막하출혈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지주막하출혈의 Pitfall Q2 「Kernig 징후 없음 Brudzinski 징후 없음…수막염은 아닌가?」…글쎄?! ●수막염의 신체소견 Q3 세균성이냐 바이러스성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수막염 vs 수액 소견 Q4 뇌경색이라고 생각했는데...... ●뇌경색의 Pitfall Q5 산소라면 무조건 좋다?? ●뇌경색에서는 산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Q6 피를 맑게 하는 약을 먹고 있다는데......? ●아스피린 와파린 vs 두부외상 Q7 구출율이 정상인 심부전 ●확장 장애형 심부전 Q8 급성관상동맥증후군 : 흉통…… 선생님을 호출해야 하나? ●급성관상동맥증후군의 위험성 Q9 간과하기 싫은 심근경색! ●비전형적 심근경색 Q10 흉부 대동맥박리라는 사실에 당황! ●흉부 대동맥박리 예측의 3대 포인트 Q11 폐색전은 어렵다!? ●폐색전 진단 Q12 말썽꾸러기 기침 ●완고한 기침해소의 비법 Q13 Watch out! 아스피린 천식 ●아스피린 천식(기왕의 체크와 대처법) Q14폐렴의 입원시기는? ●폐렴 PORT 연구 Q15 토혈환자는 위험? 안심? ●토혈의 위험성 Q16 하혈이 선혈인 경우는 안전? ●중증 하부소화관 출혈 Q17 경과관찰 중의 복통은 아픈 채로 내버려 두어야 하는가? ●심한 복통 vs 통증치료 Q18 어린 아이의 급성충수돌기염 정말로 CT가 필요한가? ●충수돌기염 진단적 접근 Q19 급성요통인줄 알았더니 악성질환이었다! ●요통증의 X선 촬영 Q20 X선도 없는 당직 중에 다리골절 환자가 왔다! ●Ottawa Ankl Rule Q21 첫 봉합에서 실수연발! ●봉합술 Tips Q22 감염되기 쉬운 상처란? ●창상 감염 위험인자 Q23 독사의 독은 정말로 빨아내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사교증의 허와 실 Q24 설압자의 또 다른 사용방법 ●하악골 골절의 간단 구분방법 Q25 부비동염 진단에 X선이 필요한가요? 부비동염에 적절한 항생제 사용법 Q26 알코올의 위험성 ●알코올성 케토산증의 감별 Q27 요로결석의 위험성 ●요로결석과 요잠혈의 의외의 관계 Q28 요로결석의 지압요법! ●요로결석의 비약물 통증제거법 Q29 노곤하다 괴롭다고 호소하는 고령자 ●고령자 전신권태 감별 포인트 Q30 이런 분(고령자) 돌려보내도 괜찮을까요? ●고령자의 예후 예측 Q31 고령자를 돌려보냈더니 넘어져서 골절상을 입었다 ●고령자의 낙상 Q32 우는 어린아이의 진찰 ●소아진료의 비법 Q33 Focus 불명열 소아환자의 채혈시기는? ●발열과 균혈증 Q34 아이가 건강을 되찾으면 탈수증상이 해소된다는데 진짜인가요? ●소아탈수의 유무 예측 Q35 아이가 계단에서 굴렀다 ●소아 학대 Q36 젊은 여성의 임신 가능성 ●“설마”하는 임신율 Q37 우울증의 판별방법 ●우울증의 진단기초 Q38 위세척과 활성탄 ●약물중독에 대한 대처법 Q39 중독환자가 찾아왔다 ●중독의 초기치료 Q40 벌에 쏘였을 때(아나필락시스) ●에피네프린 타이밍과 투여법 2. 외래진료 Q41 TIA 전원을 해야 하나? 그렇다면 항혈소판요법은 어떻게 하지? ●TIA의 위험성 Q42 두통이 있으면 혈압이 높다? ●고혈압 vs 두통 Q43 2세 이하의 두부외상 정말로 CT촬영이 필요한가요? ●유아의 두부외상 Q44 칼슘 길항제를 다른 약으로 변경하는 경우 어느 정도의 양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고혈압약의 변경 Part 1 Q45 약을 끊은 후 혈압이 올라갔는데요? ●고혈압약의 변경 Part 2 Q46 혈관 미주신경 반사에 의한 실신 예방책은? ●혈관 미주신경 반사성 실신 Q47 고령자의 감기인데요 X선 촬영을 마구 해도 되나요? ●고령자 폐렴의 예측 Q48 양치질과 손만 열심히 닦아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나요? ●COPD의 상기도염 증후군(감기)의 예방 Q49 일단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신속하게 진단을 내려도 별 소용없다? ●인플루엔자 진단의 Tips Q50 백신 이외에 인플루엔자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인플루엔자의 발현 예방 Q51 세균성 상기도염 진단은 신체소견으로도 가능하다? ●CDC criteria Q52 어린 아이의 설사에는 어떤 약이 필요한가요? ●급성위장염과 약제 Q53 어떤 설사에 항생제가 필요합니까? ●급성위장염과 항생제 Q54 간경변환자의 식도정맥류를 예측하는 좋은 방법은 없습니까? ●식도정맥류의 예측 Q55 조영제와 신장기능 ●N-아세틸시스틴에 의한 신장기능저하 예방 Q56 늑골 골절의 위험성 ●늑골 골절의 입원적용 Q57 손목굴증후군(carpal tunnel syndrome)의 진단에 도움이 되는 것은? ●손목굴증후군의 진단 Q58 손목굴증후군의 치료는? ●스테로이드의 증거(evidence) Q59 손가락 마취에 에피네프린을 사용하고 말았다. ●에피네프린이 포함된 국소마취와 손가락 마취 Q60 세정액은 생리식염수? 아니면 수돗물? ●창상 처치 Q61 경구 혈당강하제의 주의점 ●경구 혈당강하제에 의한 합병증 Q62 SIADH에 의한 저나트륨혈증의 치료는? ●SIADH의 진단과 치료 Q63 정말로 치매인가? ●치매의 간단 선별검사 Q64 젊은 여성의 피로감 치료는? ●철분 결핍과 피로감 Q65 아무리 말해도 생활습관에 개선의 여지가 없을 때는? ●생활습관의 지도 Q66 궁합이 좋지 않은 환자의 대응 ●환자교육의 비법 3. 병동 진료 Q67 동맥혈 가스 어떻게 줄일 수 없을까? ●동맥혈 가스분석의 진실과 거짓 Q68 폐렴에 스테로이드!? 정말로 좋은가요? ●스테로이드의 근거 Q69 폐렴으로 입원 침대에서 자꾸만 벗어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빨리 일어날 것을 권유 Q70 복막염의 예후를 예측하는 방법은? ●복막염의 사망률 Q71 예방적 항생제 투여 내성균을 증가시키는 것이 아닐까요? ●간경변과 항생제 Q72 신부전 예방에 왜 이뇨제를 사용하지 않습니까? ●신부전에 대한 이뇨제 신화 Q73 욕창 치료 중 간호사에게 혼났다 ●욕창 치료의 임상적 근거 Q74 편도적출술 후 출혈 때문에 혼났다! ●에피네프린 흡입의 비법 Q75 고령자가 노망이 났다? ●고령자 섬망의 포인트 4. 약 Q76 NSAIDs 가볍게 생각하고 사용해도 괜찮습니까? ●NSAIDs의 심부전 위험성 Q77 이럴 때는 어떤 통증약이 좋을까요? ●NSAIDs와 소화관 Q78 출혈의 위험성 항생제만 쓰면 설사가...... ●유산균의 임상적 근거 Q79 임산부에게 안전한 약은? ●임산부에게 투여 가능한 약제 Q80 입술이 퉁퉁 부었어요!? ●ACE 억제제와 혈관부종 Q81 리도카인 알레르기가...... ●리도카인 알레르기 Q82 TV에서 떠들던 그 자몽? ●자몽과 약물의 상호작용 Q83 링거의 지혈약 정말로 효과가 있나요? ●지혈약의 임상적 근거는? Q84 국소마취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는? ●환자를 위한 국소마취 10개조 Q85 와파린 과도 투여 시의 비타민K는? ●안전한 와파린 투여법 5. 검사 ∙수기 Q86 중심정맥 카테터 삽입의 간단 비법! ●쇄골하정맥 접근방법과 내경정맥 접근방법 Q87 흉강의 공기 지나치게 빼는 것도 좋지 않다고요? ●기흉의 공기제거 Q88 아밀라아제의 민감도는? ●급성췌장염과 아밀라아제의 신뢰도 Q89 경비위관 얼마나 도움이 되나요? ●상부소화관 출혈과 경비위관 Q90 진단을 위한 위내시경 진정제가 필요한가요? ●위내시경과 진정제의 장점/단점 Q91 조영제성 신장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Bivon에 의한 신장해 예방 Q92 임산부와 X선의 관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태아에 대한 X선 검사의 위험성 6. 기타 Q93 운동전의 스트레치 도움이 되나요? ●스트레치의 효과 Q94 요통에는 역시 딱딱한 매트리스가 좋은가요? ●매트리스의 강도 Q95「내 신발 어디 갔어! 빨리 물어내!」하며 달려드는 환자 ●응급실 트러블 대처법 Q96 난동을 피우는 환자에게 한방 얻어 맞았다 ●난폭한 환자 대처법 Q97 약 약을 내놔~!●약물의존을 의심하는 힌트 Q98 골칫거리 환자의 진단서 거부할 수 있나요? ●진단서 작성의 포인트 Q99 치료를 거부하는 환자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요? ●Against Medical Advice Q100 노상에서 교통사고 환자를 만났다면? ●응급처치 정도는 알아 두자 부록카드 사용방법 ~ 의료과실을 피할 수 있는 Tip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