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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몽골에는 길이 없다
1부 하늘과 땅 사이 1. 얼굴은 익숙하고 풍경은 낯설었다 2. 구름이 땅 위에 있었다 3. 폭우가 길을 지웠다 4. 35번 게르의 새벽 5. 안녕, 야크야 6. 초원에 앉은 부처 2부 대지는 사람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7. 초원의 소리 8. 목소리에도 대지의 모양이 있을까 9. 말 위에서 역사가 달렸다 10. 초원은 어떻게 예술이 되었을까 11. 무서운 얼굴의 부처 12. 자유는 훈련 끝에 오는 것인지도 모른다 3부 초원에서 역사를 만나다 13. 북쪽을 바라보자 역사가 달라졌다 14. 제국은 어떻게 길을 만들었나 15. 말이 만든 제국 16. 전쟁은 삼십 년 동안 끝나지 않았다 17. 왕조는 남았지만 나라의 모양은 바뀌었다 18. 억압 속에서도 지식은 움직였다 19. 제주도의 말과 바다 건너온 목축 20. 하늘의 말, 응방과 매 21. 술잔과 말 한마디에 남은 길 22. 고려양, 문화는 한 방향으로만 흐르지 않았다 23. 문자는 국경을 넘는다 24. 티무르, 초원의 유산과 제국의 폭력 4부 권리를 찾는다는 것 25. 초원을 뒤흔든 밤 26. 200명은 왜 참고 있었을까 27. 밤 11시 40분, 적막이 돌아왔다 28. 상황은 해결됐지만 마음은 남았다 29. 별은 처음부터 거기에 있었다 5부 물러나는 지평선 30. 그림자가 길을 가르쳐주었다 31. 지평선은 계속 물러났다 에필로그 길이 없다 역사와 여행을 연결하는 연표 주석과 자료 주요 참고문헌 뒤표지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