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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AI에게 일을 맡긴다는 것 / 작은 업무 하나를 끝까지 연결합니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1부. ChatGPT와 Astra를 이해하고 제대로 지시하기 - 1장. ChatGPT, GPT-6 Astra, Dots의 관계 이해하기 - 2장.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업무 지시법 2부. Astra를 활용한 조사와 문서 작업 - 3장. 자료를 모으고 판단에 필요한 정보로 정리하기 - 4장. 초안을 실제로 사용할 문서로 완성하기 3부. 나만의 Dots를 설정하고 업무 맡기기 - 5장. 첫 번째 dot 만들고 함께 일할 준비하기 - 6장. 목표와 권한을 정하고 지속적인 업무 위임하기 4부. 일상과 업무에 적용하는 실전 프로젝트 - 7장. 일정·회의·메일을 챙기는 업무 비서 만들기 - 8장. 콘텐츠 제작과 강의 준비에 활용하기 5부. 반복 업무를 운영하고 나만의 활용 체계 완성하기 - 9장. 정기 브리핑과 모니터링 업무 운영하기 - 10장. 결과를 검증하고 30일 활용 계획 세우기 부록 · 실전 도구 - 요청문 01~12 ? 조사와 비교, 문서와 회의, 콘텐츠와 강의, 반복 업무와 검토 - 업무 위임서 ? 단발성 업무 / 지속 업무와 예약 업무 - 시작 전 점검표 / 완료 후 점검표 - 자주 막히는 상황 ? 접근과 자료 / 실행과 결과 공식 참고 자료 에필로그 ? 나에게 맞는 AI 협업 방식 저자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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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무엇을 물을까”에서 “어떤 일을 어떻게 맡길까”로
AI와 대화하는 일은 익숙해졌지만, 그 결과를 업무에 쓰는 과정에는 여전히 많은 판단이 필요하다. 자료를 어디까지 믿을지, 요청한 조건이 빠지지는 않았는지, 어느 단계에서 직접 확인해야 하는지 결정해야 한다. 『ChatGPT × GPT-6 Astra × Dots 실전 활용법』은 이 판단을 독자의 업무 속에서 연습하도록 구성한 책이다. 이 책에서 요청문은 시작점이다. 목적을 쓰고, 필요한 자료와 제약을 전달하고, 결과를 검토할 기준을 정하는 과정이 뒤따른다. 같은 요청을 복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자기 업무에 맞게 수정하도록 안내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좋은 답변을 받았다는 느낌보다, 결과물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속적인 업무를 맡기는 부분에서도 목표만 던져 놓는 방식에 머물지 않는다. 역할을 좁게 정하고, 보고할 조건과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행동을 구분하며, 진행 중인 업무의 방향을 고치는 방법까지 다룬다. 일정·회의·메일, 콘텐츠 제작, 강의 준비, 정기 브리핑이라는 구체적인 소재가 이러한 원칙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부록의 요청문과 위임서, 점검표는 독자가 책을 덮은 뒤에도 자신의 상황에 맞춰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다. 처음부터 많은 업무를 바꾸려 하기보다 작은 업무 하나를 끝까지 연결하고, 그 경험을 다음 일의 기준으로 남기려는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