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장. 피로 물든 에덴
제2장. 피의 역설 제3장. 심장을 얻은 기계, 아담 제4장. 아담의 그림자에서 태어난 보랏빛 눈동자 제5장. 불길 속에서 피어난 심장 제6장. 금단의 씨앗, 판도라의 상자 제7장. 청와대의 밀약과 흔들리는 나침반 제8장. 살아있는 제단, 갈비뼈의 기적 제9장. 아버지의 가슴으로 추락한 아담 제10장. 핏빛 동기화 제11장. 허물을 벗은 판도라 제12장. 절벽 끝의 아침 바다, 남겨진 씨앗 제13장. 허공으로 사라진 궤적, 낯선 조우 제14장. 반신반인(半神半人) 그리고 방주까지 제15장. 푸른 요람, 에덴의 서막 제16장. 오로라의 뿔, 거수(巨獸)와의 유희 제17장. 하나이면서 만천하인 얼굴 제18장. 불구덩이 막장, 부서진 영혼들 제19장. 파업의 깃발, 새로운 노예의 잉태 제20장. 방주의 연구실, 실패의 쇳소리 제21장. 진흙과 지능의 덫 제22장. 세 갈래 신혈(神血)과 세 색깔의 인간 제23장. 달빛 아래의 밀회, 월녀 제24장. 금단의 지혜와 치명적인 역린 제25장. 갈라진 제단, 돋아난 가시 제26장. 사슬을 끊은 곡괭이 제27장. 천산의 피바람, 아리랑의 만가 제28장. 천자와 천추의 대격돌 제29장. 하늘의 노여움과 방주 제30장. 백일간의 홍수 제31장. 꺾인 날개와 침묵의 행성 제32장. 인간들의 기적 제33장. 별들의 귀환과 남겨진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