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질문근육
AI가 답할수록, 사람은 물어야 한다 PDF
가격
6,900원
6,900
YES포인트?
3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들어가며

1부 발견 ? 내가 왜 질문을 못 하게 됐는가
1장 회의실에서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2장 궁금한 게 없어진 사람들
3장 “일단 물어보지 말고 찾아봐”라는 말이 늘어난 회사
4장 정답을 채점받아온 사람들의 공통점

2부 이해 ? 왜 질문하는 능력이 사라지는가
5장 뇌는 질문을 아끼도록 설계돼 있다
6장 AI가 대신 물어주기 시작한 순간
7장 질문했다가 돌아온 싸늘한 반응들
8장 검색창이 사고를 대신할 때 생기는 일

3부 충돌 ? 내가 믿었던 방식은 왜 안 통하는가
9장 “많이 아는 사람”이 먼저 밀려나는 이유
10장 성실하게 일한 사람이 먼저 대체된 어느 팀 이야기
11장 완벽한 보고서 뒤에 숨은 질문 없는 사람들
12장 질문 잘하는 신입이 오래 남는 이유

4부 전환 ? 무엇을 다르게 봐야 하는가
13장 질문에도 근육이 있다
14장 안 쓰면 굳고, 쓰면 자란다
15장 좋은 질문은 정답보다 늦게, 더 멀리 간다
16장 기다려주는 사람 곁에서 질문이 자란다
17장 AI에게 무엇을 묻느냐가 곧 나의 실력이다

5부 실행 ? 그래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18장 하루 한 질문, 회의에서 살아남는 법
19장 질문이 오가는 팀을 만드는 리더의 기술
20장 질문근육을 키운 사람이 결국 남는다

나가며

저자 소개

꾸준한준(이한준)
AI 활용 전문가 · 콘텐츠 크리에이터 · Google Coach & Trainer
미국 오리건대학교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IS와 마케팅을 공부했다.
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고객 경험,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을 실무적으로 다뤄 왔으며, 복잡한 기술과 정보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일과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15년 가까이 강의와 워크숍을 이어왔으며 Google Coach 및 Trainer 관련 역량을 바탕으로 AI와 디지털 도구가 사람의 능력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연구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단순히 ‘AI를 얼마나 잘 사용하는가’를 넘어 ‘AI에게 무엇을 묻고, 그 답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가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저자는 AI 시대에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답을 암기하는 능력이 아니라 좋은 질문을 만들고, 답을 의심하고,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며,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힘이라고 말한다.
직장과 강의 현장, AI 활용과 교육, 해외 유학과 대학원 과정 등 다양한 경험을 거치며 질문 하나가 사람의 생각과 관계, 선택을 얼마나 크게 바꿀 수 있는지를 경험해 왔다.
『질문근육』에서는 AI에게는 끊임없이 질문하면서도 정작 사람 앞에서는 질문을 잃어가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본다. 그리고 질문도 근육처럼 의식적으로 사용하고 반복해서 훈련해야 강해진다는 관점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질문력과 사고력을 일과 관계, 배움과 삶의 영역으로 확장한다.
좋은 답을 빨리 얻는 사람이 아니라 더 오래, 더 깊게, 더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0.9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7쪽 ?
ISBN13
9791123016023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