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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부 발견 ? 내가 왜 질문을 못 하게 됐는가 1장 회의실에서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2장 궁금한 게 없어진 사람들 3장 “일단 물어보지 말고 찾아봐”라는 말이 늘어난 회사 4장 정답을 채점받아온 사람들의 공통점 2부 이해 ? 왜 질문하는 능력이 사라지는가 5장 뇌는 질문을 아끼도록 설계돼 있다 6장 AI가 대신 물어주기 시작한 순간 7장 질문했다가 돌아온 싸늘한 반응들 8장 검색창이 사고를 대신할 때 생기는 일 3부 충돌 ? 내가 믿었던 방식은 왜 안 통하는가 9장 “많이 아는 사람”이 먼저 밀려나는 이유 10장 성실하게 일한 사람이 먼저 대체된 어느 팀 이야기 11장 완벽한 보고서 뒤에 숨은 질문 없는 사람들 12장 질문 잘하는 신입이 오래 남는 이유 4부 전환 ? 무엇을 다르게 봐야 하는가 13장 질문에도 근육이 있다 14장 안 쓰면 굳고, 쓰면 자란다 15장 좋은 질문은 정답보다 늦게, 더 멀리 간다 16장 기다려주는 사람 곁에서 질문이 자란다 17장 AI에게 무엇을 묻느냐가 곧 나의 실력이다 5부 실행 ? 그래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18장 하루 한 질문, 회의에서 살아남는 법 19장 질문이 오가는 팀을 만드는 리더의 기술 20장 질문근육을 키운 사람이 결국 남는다 나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