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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벼랑 위의 2026
- 세계가 이상하다는 감각 - 1/6이라는 숫자 - 예언과 확률 사이 - 이 책을 읽는 법 제1장 AI, 통제를 벗어나는 지능 - 어디까지가 사실인가 - 관측된 기만 - 읽을 수 없는 신경망 - 만든 이들의 경고 - 실체 없는 공포 - 무엇이 막고 있는가 제2장 핵전쟁, 서울의 24시간 - 어디까지가 사실인가 - 미사일보다 늦은 경보 - 방아쇠를 쥔 손 - 절차 밖의 판단 - 쓰이지 않은 80년 - 무엇이 막고 있는가 제3장 설계된 병원체, 첫 환자가 없는 팬데믹 - 어디까지가 사실인가 - 자연을 넘는 병원체 - 낮아진 문턱 - 검증 없는 조약 - 여전히 어려운 설계 - 무엇이 막고 있는가 제4장 기후 티핑포인트, 넘은 뒤에야 보이는 선 - 어디까지가 사실인가 - 점진과 절벽 - 멈춘 적 있는 바다 - 곡물 줄 맨 뒤의 한국 - 과장된 임박론 - 무엇이 막고 있는가 제5장 슈퍼화산, 인류가 한 번 겪어본 멸망 - 어디까지가 사실인가 - VEI 8이라는 규모 - 멸종 직전의 인류 - 예측할 수 없는 분화 - 위안이 되는 확률 - 무엇이 막고 있는가 제6장 복합 연쇄 붕괴, 불 꺼진 도시의 14일 - 어디까지가 사실인가 - 1859년의 태양 폭풍 - 얇은 문명 - 닳아 가는 대응 체계 - 약탈자가 아닌 이웃 - 무엇이 막고 있는가 에필로그 5/6의 확률 - 여섯 개의 저울 - 1/6의 뒷면 - 이미 있는 방어선 - 남은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