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음미디어 대표
- 한국디지털대학 책쓰기학교 이사장·전임교수
- 봉숭아학당문화혁신학교 이사
- 방송스피치 동문회 제3대 회장
- AI 코에디터 책쓰기 강사
- AI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 강사
- 전자책·스마트폰 책쓰기 전문 강사
- 시니어 유튜브 콘텐츠·1인 브랜드 코치
- 유튜브 ‘일내는여자 최일례TV’ 운영
-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청바지 가족 아침 운동 진행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재학
- AI 디지털 리터러시 1급 강사
- AI 책쓰기 1급 지도사
- 방송스피치 1급 지도사
- 웰다잉 전문 강사
- 소통 공감 박사 과정 1기 수료
- 전자책과 공동 저서 다수 집필 및 출간
- 시니어 스마트폰·AI 활용·책쓰기 교육과정 기획 및 운영
## 주요 저서
- 《강직성 척추염, 그래도 나는 산다》
- 《최일례의 전자책쓰기》
- 《AI로 쉽게 시작하는 시니어 유튜브 콘텐츠 만들기》
- 《AI 시대,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다》
- 《이제 스마트폰으로 책을 만듭니다》
- 《내 손안의 스마트폰, 내 편이 된 AI》
- 《AI에게 글은 맡겨도 생각은 맡기지 마라》
- 《경력은 다음 기회를 여는 자산이다》
- 《내 인생이 한 권의 책이 되는 순간》
- 그 외 다수
# 저자 소개
최일례는 자신의 아픔과 경험을 글과 강의로 바꾸어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작의 용기를 전하는 작가이자 교육자다.
2011년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고, 2019년 강직성 척추염을 진단받았다. 만성적인 통증과 치료의 시간을 견디던 중 사랑하는 남편과의 사별까지 겪으며 몸과 마음이 함께 무너지는 시간을 지나왔다.
그러나 아픔이 모두 사라지기만을 기다리지 않았다. 매일 아침 몸을 움직이고, 새로운 것을 배우며, 마음속 이야기를 글로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 작은 실천들이 모여 다시 살아갈 힘이 되었고, 자신의 경험을 책과 강의로 나누는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주었다.
현재 이음미디어 대표이자 한국디지털대학 책쓰기학교 이사장·전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AI 코에디터 책쓰기, 전자책 제작, 스마트폰 활용, 디지털 리터러시, 시니어 유튜브 콘텐츠 교육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유튜브 ‘일내는여자 최일례TV’에서는 매일 아침 청바지 가족들과 전신 유산소 운동을 함께한다.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를 외치며 몸이 아프고 나이가 들어도 다시 움직이고, 배우고, 꿈꿀 수 있다는 사실을 자신의 삶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녀에게 책쓰기는 특별한 사람만의 일이 아니다. 평범한 사람이 살아오며 흘린 눈물과 다시 일어선 모든 순간을 가치 있는 이야기로 바꾸는 일이다. 특히 중장년과 시니어들이 스마트폰과 AI를 활용해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작가로 성장하도록 이끌고 있다.
《다시 일어선 내가, 누군가의 희망이 되었다》에는 질병과 이별을 지나 다시 일상을 세운 저자의 진솔한 경험이 담겨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픔 속에 있는 독자에게 말한다.
“완전히 괜찮아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일 하나가 당신의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합니다.”
최일례 작가는 오늘도 자신의 경험을 글로 쓰고, 사람들과 나누며, 누군가의 새로운 출발을 돕고 있다. 그녀가 지나온 시간이 한 권의 책이 되었듯, 당신의 삶도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