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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차
프롤로그 | 좋은 카메라를 샀는데 장면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 1장 | 시선은 정보의 순서를 정한다 [1-1] 감정을 형용사에서 관찰 가능한 사건으로 [1-2] 누구의 편에 서서 무엇을 아는가 [1-3] 숏의 크기는 감정의 세기가 아니다 [1-4] 프레임 밖에 남겨 둔 사건 [1-5] 한 장면을 읽는 다섯 가지 질문 2장 | 앵글은 관계를 협상한다 [2-1] 카메라의 높이와 기울기를 구별하라 [2-2] 로 앵글과 하이 앵글의 조건부 의미 [2-3] 눈높이와 정면이 만드는 만남 [2-4] 시선의 축과 관객의 자리 [2-5] 기울어진 화면을 쓸 때와 거둘 때 3장 | 구도는 화면 안의 힘을 배분한다 [3-1] 중심과 삼분할을 목적에 맞게 고르기 [3-2] 여백은 비어 있는 정보다 [3-3] 전경·중경·후경으로 관계를 세우기 [3-4] 문과 창, 가림과 경계의 문법 [3-5] 움직이는 인물을 위한 구도 설계 4장 | 렌즈보다 먼저 거리를 결정한다 [4-1] 초점거리와 원근을 분리해서 이해하기 [4-2] 같은 얼굴 크기, 다른 관계의 거리 [4-3] 심도와 초점 이동으로 주의를 넘기기 [4-4] 화면비와 최종 시청 환경의 선택 [4-5] 스마트폰으로 시선을 지키는 방법 5장 | 장면은 숏 사이에서 완성된다 [5-1] 마스터 숏과 커버리지의 역할 나누기 [5-2] 숏·리버스 숏에서 감정의 주인 찾기 [5-3] 움직임은 언제 시작하고 멈추는가 [5-4] 지속 시간과 소리가 바꾸는 구도 [5-5] 연속성을 지키고 의도적으로 깨기 6장 | 현장에서 감정을 촬영 가능한 선택으로 [6-1] 대본 한 페이지를 촬영 설계로 바꾸기 [6-2] 좁은 장소에서 동선과 카메라를 조율하기 [6-3] 인터뷰에서 존중과 집중을 함께 얻기 [6-4] 대화 장면을 세 가지 감정으로 촬영하기 [6-5] 시간이 부족할 때 지켜야 할 숏 7장 | 찍은 장면을 검증하고 고친다 [7-1] 감상평 대신 관찰을 받는 시사회 [7-2] 한 변수씩 바꾸는 비교 실험 [7-3] 실패한 장면의 원인과 복구 순서 [7-4] 장면의 논리를 남기는 작업 기록 [7-5] 나만의 시선을 만드는 반복 훈련 에필로그 | 다음 장면에서 한 가지 선택을 책임진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