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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차
프롤로그: 달력은 빨라지지 않았다 1장. 우리는 서로 다른 시간을 산다 [1-1] 시계의 시간과 마음의 시간 [1-2] 기다리는 10분과 돌아보는 10년 [1-3] 나이를 원인으로 지목하기 전에 [1-4] 인생의 분모라는 매력적인 오해 [1-5] 빠르다는 말 속의 네 가지 질문 2장. 기억은 지나간 시간을 다시 만든다 [2-1] 하루가 기억의 장면으로 나뉘는 순간 [2-2] 반복되는 날이 하나로 접히는 이유 [2-3] 어린 시절은 정말 더 길었을까 [2-4] 사진은 시간을 붙잡아 주는가 [2-5] 평범한 날에 회상의 손잡이를 만드는 법 3장. 현재의 속도를 바꾸는 주의와 감정 [3-1] 지루한 시간은 왜 좀처럼 끝나지 않는가 [3-2] 몰입한 오후가 사라졌다는 착각 [3-3] 두려움 속 슬로모션의 진실 [3-4] 알림과 전환이 하루를 잘게 나눌 때 [3-5] 느린 시간이 반드시 좋은 시간은 아니다 4장. 나이보다 먼저 달라지는 생활의 구조 [4-1] 바쁨과 시간 부족은 같은 말이 아니다 [4-2] 일과 돌봄 사이에서 사라지는 여백 [4-3] 은퇴와 이사, 인생의 시간표가 바뀔 때 [4-4] 모두가 멈췄는데 시간은 다르게 흘렀다 [4-5] 남은 시간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 5장. 하루를 선명하게 만드는 작은 설계 [5-1] 새로움은 멀리 떠나는 일이 아니다 [5-2] 시작과 끝이 있는 하루 만들기 [5-3] 기록을 줄여 기억을 남기는 방법 [5-4] 관계에 시간을 배정하는 구체적인 기술 [5-5] 휴식마저 성과로 만들지 않으려면 6장. 내 시간에 맞는 4주 관찰 실험 [6-1] 바꾸기 전에 일주일을 관찰한다 [6-2] 한 번에 한 조건만 바꾸는 이유 [6-3] 현장 기록과 회고 기록을 나란히 읽기 [6-4] 변화가 없거나 더 힘들어졌을 때 [6-5] 나에게 남길 습관을 결정하는 기준 [6-6] 한 달 뒤에도 남는 변화 확인하기 7장. 길이보다 깊이로 나이 드는 법 [7-1] 잊힌 날도 삶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7-2] 후회는 시간표를 고치는 정보가 될 수 있다 [7-3] 기억을 함께 만드는 사람들 [7-4] 미래의 나에게 시간을 건네는 방법 [7-5] 시간의 속도와 화해한다는 것 [7-6] 나의 시간 원칙을 한 페이지에 담기 에필로그: 더 느리게가 아니라, 더 내 시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