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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차
프롤로그 일만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된다는 오래된 오해 1장 베버는 부자의 비법을 묻지 않았다 [1-1] 탐욕은 오래되었고 자본주의 정신은 새로웠다 [1-2] 프랭클린의 장부에서 발견한 이상한 도덕 [1-3] 종교와 재산의 상관관계는 출발점일 뿐이다 [1-4] 이념형이라는 확대경을 사용하는 법 [1-5] 1904년의 질문과 1920년의 시야 2장 노동은 어떻게 소명이 되었는가 [2-1] 루터의 소명, 일상에 주어진 종교적 무게 [2-2] 예정설은 왜 체념만을 낳지 않았는가 [2-3] 구원의 증거를 찾는 삶과 자기 점검 [2-4] 수도원 밖으로 나온 금욕의 규율 [2-5] 같은 개신교 안에서도 다른 길이 있었다 3장 절제는 어떤 조건에서 축적이 되는가 [3-1] 벌어도 쓰지 않는 사람들의 역설 [3-2] 시간의 낭비가 도덕의 문제가 될 때 [3-3] 신용은 성품을 어떻게 경제적 자원으로 바꾸는가 [3-4] 장부와 재투자, 축적을 반복하는 장치 [3-5] 검소함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부의 격차 4장 윤리 바깥에서 자본주의를 움직인 힘 [4-1] 계약과 회계가 열어 준 계산 가능한 세계 [4-2] 자유로운 노동이라는 말의 두 얼굴 [4-3] 식민지와 노예제, 장부에 남은 강제의 흔적 [4-4] 교육과 기술은 근면의 효과를 어떻게 바꾸는가 [4-5] 문화와 제도가 서로를 강화하는 방식 5장 베버의 가설을 검증대에 올리다 [5-1] 성경 읽기의 효과인가, 노동 윤리의 효과인가 [5-2] 독일 도시의 장기 성장은 무엇을 말하는가 [5-3] 성공 사례를 고르는 순간 생기는 착시 [5-4] 서구의 경험을 세계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가 [5-5] 반론 이후에도 남는 베버의 통찰 6장 신앙이 떠난 자리에 남은 노동의 규율 [6-1] 소명을 선택하던 사람이 직업에 갇히기까지 [6-2] 성과지표는 무엇을 보이고 무엇을 지우는가 [6-3] 자기계발과 휴식의 죄책감 읽기 [6-4] 돌봄과 보이지 않는 노동의 자리 [6-5] 좋은 노동문화를 판별하는 다섯 가지 질문 7장 부를 설명하는 언어를 다시 설계하다 [7-1] 나의 노동 윤리를 관찰하는 일주일 [7-2] 소득과 자산을 구분하면 보이는 것들 [7-3] 조직의 문화를 인과관계로 읽는 연습 [7-4] 고전을 읽고도 독단에 빠지지 않는 검증법 [7-5] 얼마나 더 벌 것인가에서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로 에필로그 축적의 목적을 다시 묻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