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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편 군(軍)의 대의(大義)(군의 도(道)와 신의 예(禮))
제1장 책쾌가 된 조설아 1. 매봉산(梅峰山) 세심원(洗心院) 2. 유려한 여서(女書) 제2장 부공제(婦功堤)와 합심제(合心堤) 1. 상산김씨의 정전법(井田法) 2. 부공제(婦功堤) 3. 나눔의 법칙 4. 합심제(合心堤) 5. 곡간회(穀間會)의 탄생 제3장 금서가 된 과거경권총람(科擧經權總覽) 1. 금서와 명예의 사이 (禁書와 名譽의 사이) 2. 포청의 심문 (捕廳審問) 3. 글이 죄가 될 수는 없다 (文非罪也) 4. 《과거경권총람》 유포 금지·해제 (禁與解) 5. 허울뿐인 명예(名譽) 회복 제4장 발군과 조설아 1. 조설아의 입대 2. 곽재우의 웅천진 3. 제승방략(制勝方略)의 비판 4. 웅천진의 새벽과 도호부사의 오해 5. 죄(罪)와 전공(戰功) 사이 제5장 웅천진보 특수전별동대 해산 1. 곽재우의 낙향 2. 곽재우의 사직(辭職) 3. 귀향길 4. 다시 등불 아래서 5. 사라지는 웅천진 특수전별동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