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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편 의(義)는 하늘에서 내린 칼(이미 죽은 적의 목을 베어 전공을 삼지 말라)
제1장 왜란 초기 영남지역 동향 1. 뒤집히는 민심 2. 무너진 방어 갈라진 민심 3. 어이없는 전략 4. 흩어지는 관군 5. 왜적의 회유책 제2장 의병 창의(倡義) 1. 곽재우 의병을 일으키다 2. 현고수에 북을 울리다 3. 의(義)는 하늘이 내린 칼이니, 두려움 없이 휘둘러라 4. 수급(首級)을 모아 전공(戰功)을 삼지 말라 5. 초유사 김성일과의 만남 제3장 정암진 대첩 1. 함안 왜군 진영 2. 임란 육전 최초 승리 3. 두 번째 격돌 4. 여우가 사냥하는 방법 5. 영웅들의 춘추대의(春秋大義) 제4장 김수와 갈등 그리고 수습 1. 실록에 기록된 정암진 승첩 2. 의병과 관군의 차이 3. 의(義)와 적(敵)의 구분은? 4. 초유사 김성일의 중재 제5장 조정의 결단 1. 갈등의 해법 2. 유곡찰방의 제수 3. 병조정랑의 제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