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 바티스타 바질레는 1575년 경 이탈리아 나폴리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바질레는 이탈리아 각지의 궁정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1613년에는 시편을 정리한 <작품집>을 출판했습니다. 그 뒤에도 시나 산문을 책으로 출판했는데, 그의 이름을 세상에 널리 알리게 된 것은 그가 죽은 뒤 간행된 시편 <나폴리의 미신>과 만화집 <이야기 속의 이야기>덕분이었습니다. 그 후 바질레는 페로나 그림 형제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태어나 토리노 근교에 살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터너, 세잔 등에 대한 연구서를 집필하기도 했습니다. 1959년에 토리노에서 개인전을 연 이래, 수채화법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픽션과 교육 분야의 삽화를 전문으로 하며, 이탈리아와 해외 출판사로부터 일을 의뢰받고 있습니다.
<장난감 병정>,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일곱 마리의 비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