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안 나이트>는 <천일야화>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9세기에 처음으로 아라비아어로 쓰였으며, 일부의 시를 제외하면 원작자를 알 수 없습니다. <아라비안 나이트>는 본래 어른을 위해 쓰인 작품입니다. 18세기 초, 프랑스의 갈랑이 알라딘이나 알리바바 등, 아라비아어 원전에 없는 이야기를 추가해서 유럽에 소개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아라비안 나이트>가 탄생했습니다.
아자벨라는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밀라노에 있는 카스테로 스포르체스코 회화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현재 그래픽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미술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자벨레 살모이라고 와 마루코 롯소는 결혼 후 출판계, 광고계에서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화법뿐 아니라 컴퓨터를 이용한 일러스트도 그리고 있습니다. 함께 쓰고 그린 작품으로 1993년 한스 크르스찬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알라딘의 요술 램프>
마루코는 카스테로 스포르체스코 회화 학교 및 유럽 디자인 전문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이자벨레 살모이라고 와 마루코 롯소는 결혼 후 출판계, 광고계에서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화법뿐 아니라 컴퓨터를 이용한 일러스트도 그리고 있습니다. 함께 쓰고 그린 작품으로 1993년 한스 크르스찬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알라딘의 요술 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