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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01 낯선 땅에 꿈이라는 깃발을 꽂다 340만 원 들고, 로스쿨에 합격하고 미국 변호사 되기까지 1부 한마디의 말이 인생을 바꾸다 2부 340만 원 들고 미국으로 고고! 3부 꿈이 나를 반기다 4부 Open and Close! 5부 3전 4기! 6부 7년 6일 만의 금의환향 CHAPTER 02 현실의 벽에 부딪쳤을 때, 주저앉지 마라 영어도, 돈도, 나이도, 직장도 더는 핑계가 될 수 없다 1부 영어 못해도 미국 변호사가 될 수 있다고? 2부 돈 없어도 미국 변호사가 될 수 있다고? 3부 나이 마흔이 넘었는데 늦지 않았을까? 4부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도 준비할 수 있을까? 5부 결심했다면, 내일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 6부 미국 변호사가 되면, 무엇이 달라질까? CHAPTER 03 니가 가라! 미국 로스쿨! 나에게 맞는 미국 변호사가 되는 길을 찾아라 1부 비학위 과정이란? 2부 대학 3년 안에 미국 변호사 되기 3부 JD? LL.M? 미국 로스쿨이란? 4부 온라인 미국 로스쿨도 있다고? 5부 미국 로스쿨에서 살아남는 방법 6부 미국 변호사 시험이 쉽다고? CHAPTER 04 미국 변호사 되기 6단계 전략 결단에서 결실까지, 꿈을 현실로 만든 여섯 단계 1단계 결단 ─ “꿈은 감정이 아니라 책임이다” 2단계 진단 ─ “시련은 극복하는 것이다” 3단계 설계 ─ “현실에 꿈을 맞추지 말고, 꿈에 현실을 맞춰라” 4단계 자격 ─ “가장 길고, 가장 무너지기 쉬운 구간” 5단계 도전 ─ “절박함이 곧 합격이다” 6단계 결실 ─ “합격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CHAPTER 05 시련은 인생의 동반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패, 좌절, 불안… 그래도 살아야 했던 시간 1부 목표가 아니라 여정을 즐겨라 2부 꿈을 꾸고, 희망을 노래하라 3부 과감한 베팅만이 인생을 바꾼다 4부 오너의 마인드로 일하라 5부 성공의 키워드는 절박함 6부 나를 먼저 사랑하라 에필로그 저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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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어를 못합니다. 지금도 잘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저는 미국 뉴욕주 변호사입니다.”
---p.4 「프롤로그」 중에서 “이 지긋지긋한 가난. 내 대에서 반드시 끝낸다.” ---p.12 「1장 1부 ‘한마디의 말이 인생을 바꾸다」 중에서 “미국 변호사 시험에는 리스닝이 없습니다. 스피킹도 없습니다. (…) 한국인이 가장 약하고 두려워하는 듣기와 말하기가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 여러분이 하는 일은 화면에 뜬 텍스트를 읽고, 키보드로 답을 입력하는 것 단 두 가지뿐입니다.” ---p.95 「2장 1부 ‘영어 못해도 미국 변호사가 될 수 있다고?」 중에서 “돈도 중요하지만 정보가 더 중요합니다.” ---p.102 「2장 2부 ‘돈 없어도 미국 변호사가 될 수 있다고?」 중에서 “겁내지 마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마흔은 멈춰 서서 불안해할 나이가 아니라, 내 인생과 내 가족을 지킬 진짜 무기를 쥘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입니다.” ---p.119 2장 3부 ‘나이 마흔이 넘었는데 늦지 않았을까?」 중에서 “결심은 하루면 충분하지만, 합격은 결심한 다음 날부터 쌓이는 하루하루에서 나옵니다.” ---p.134 「2장 5부 ‘결심했다면, 내일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 중에서 “미국 변호사 시험이 읽기(reading)와 시간 관리(time management) 시험임을 깨닫는 순간, 여러분은 이미 미국 변호사입니다.” ---p.210 「3장 6부 ‘미국 변호사 시험이 쉽다고?」 중에서 “그래서 4단계는 ‘버티는 단계’입니다.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미국 변호사 준비를 일상 안에 자리 잡게 하는 것입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자리에 앉아 같은 양을 끝내는 것, 그것이 4단계의 본질입니다.” ---p.276 「4장 4단계 ‘자격」 중에서 “세상에 ‘안전한 길’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안전해 보이는 길’이 있을 뿐입니다.” ---p.322 「5장 3부 ‘과감한 베팅만이 인생을 바꾼다」 중에서 “달팽이에게 필요했던 것은 더 빠른 발이 아니라, 바다가 어느 쪽인지 알려 줄 누군가였습니다. 이제 제가 그 길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한 걸음씩 나아가기만 하시면 됩니다.” ---p.347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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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지하 단칸방에서 뉴욕주 변호사까지 - 한 편의 드라마 같은 7년 6일의 ‘진짜 이야기’
- 빨간 압류 딱지가 붙던 달동네 단칸방, 빚쟁이를 피해 삼복더위에 세 시간을 장롱 속에 숨어 계셨던 어머니, 그 앞에서 “이 지긋지긋한 가난, 내 대에서 반드시 끝낸다”고 결심한 열한 살 소년. 1997년 겨울 헌법 교수의 한마디에 펜을 놓았던 고시생이 2002년 봄 “미국 변호사 시험은 랩탑으로 봅니다”라는 또 한마디에 다시 꿈을 꾸기까지 - 저자가 담담히 털어놓는 가난과 좌절, 그리고 재기의 기록이다. - 리커스토어 점원, 운전 강사, 택시 운전으로 버틴 3년 반, 스물다섯 곳 로스쿨 전패, 토플 말하기 시험을 피해 날아간 멕시코시티, 세 번의 변호사 시험 낙방. 그럼에도 끝내 합격 통지를 받아 든 2010년 3월 5일까지, 독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뒤집히는 순간들을 함께 통과한다. ② “미국 변호사 시험에는 리스닝도, 스피킹도 없다” - 영어 울렁증을 무장해제시키는 통쾌한 선언 - 시험장에서 하는 일은 화면의 텍스트를 읽고 키보드로 답을 입력하는 것, 단 두 가지뿐. 미국 변호사 시험은 원어민처럼 말해야 하는 ‘언어 시험’이 아니라 ‘읽기와 시간 관리의 시험’이라는 것이 16년 합격 지도 끝에 저자가 내린 결론이다. - 수능과 각종 시험으로 십수 년 동안 영어 독해를 훈련받은 한국인에게 이 시험은 오히려 유리한 싸움이다. “영어에 쫄지 마라!” - 가장 높아 보이던 장벽이 실은 가장 달콤한 핑계였음을 책은 조목조목 보여 준다. ③ 영어·돈·나이·직장 - 네 가지 핑계를 하나씩 무너뜨리는 2장 - “돈도 중요하지만 정보가 더 중요합니다.” 미국 현지 로스쿨만이 길이 아니다. 한국에 있으면서 응시 자격을 갖추는 길, 직장과 가족과 일상의 리듬을 그대로 유지하며 준비하는 길을 정확한 정보로 안내한다. - 마흔은 멈춰 서서 불안해할 나이가 아니라 “내 인생과 내 가족을 지킬 진짜 무기를 쥘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 저자 자신과, 그 뒤를 이어 훨씬 늦은 나이에 인생의 판을 바꾼 수많은 합격자가 그 살아 있는 증거다. ④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1~3년 안에 - 직장인의 ‘비밀 병기’ 비학위 과정과 대학생 3년 로드맵 - 한국에서 법학 학점을 갖춘 뒤(법학사는 물론 학점은행제·독학사로도 가능) 미국 ABA 인증 로스쿨의 교수에게 100% 온라인으로 배우는 비학위 과정(Non-Degree Program)으로 26학점을 추가하면 워싱턴 DC 변호사 시험(DC Bar) 응시 자격이 생긴다. 미국에 가지 않고 야간과 주말만으로 가능한 이 길은 저자가 꼽는 ‘저비용 고효율’의 정석이다. - 대학생이라면 1학년부터 순서만 지키면 졸업 전에 응시 자격을 갖출 수 있다. 3년간의 총비용과 학기별 일정표까지 숫자로 보여 주어, 막연했던 꿈이 계산 가능한 계획으로 바뀐다. ⑤ 결단·진단·설계·자격·도전·결실 - 꿈을 현실로 바꾸는 ‘미국 변호사 되기 6단계 전략’ - “꿈은 감정이 아니라 책임이다.” 자신과의 계약서에 서명하는 결단, 시간·돈·영어·학력·나이·체력·가족의 일곱 좌표를 찍는 진단, 트랙과 마일스톤을 정하는 설계,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버티는 자격, 절박함으로 돌파하는 도전, 그리고 합격 이후의 결실까지 - 독자가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이다. - NextGen UBE 전환, C&F 절차와 변호사 등록, 자격 취득 후 열리는 커리어까지, 78개의 표와 인포그래픽으로 복잡한 제도를 한눈에 정리했다. ⑥ “꿈꿀 수 있기에, 나는 행복하다” - 시련을 동반자로 삼는 법, 5장의 인생 에세이 - 목표가 아니라 여정을 즐겨라, 꿈을 꾸고 희망을 노래하라, 과감한 베팅만이 인생을 바꾼다, 오너의 마인드로 일하라, 성공의 키워드는 절박함, 나를 먼저 사랑하라 - 50대에 접어든 저자가 몸으로 배운 여섯 가지 삶의 기조. - “달팽이에게 필요했던 것은 더 빠른 발이 아니라, 바다가 어느 쪽인지 알려 줄 누군가였습니다.” 미국 생활의 가장 힘든 밤마다 들었다는 노래 ‘달팽이’처럼, 이 책은 길을 몰라 주저앉은 이들에게 바다의 방향을 가리키는 손가락이 되어 준다. * 머리말 저는 영어를 못합니다. 지금도 잘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저는 미국 뉴욕주 변호사입니다. 1997년 12월 7일, 신림동 고시원에서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때였습니다. 헌법 교수님이 수업 중에 지나가듯 한마디를 던지셨습니다. “글씨 잘 쓸 필요 없어요. 그냥 빨리만 쓰면 됩니다.” 악필을 고치려고 1년 반 동안 펜글씨 학원에 다니던 스물넷의 고시생에게 그 말은 사형선고였습니다. 다음 날부터 펜을 대는 순간 손이 떨렸고, 저는 은행 창구에서 제 이름 석 자도 쓰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법고시는 그렇게 끝났습니다. 아침이면 가방을 메고 나가 목욕탕 수면실에서 잠을 자고, 밤에는 도서관 책상에 엎드려 있다가 새벽에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루 한 끼로 버티며, 매일 밤 죽음을 생각했습니다. 복학하고 두 해가 지난 2002년 봄, 저는 머릿수나 채워 달라는 부탁을 받고 미국 변호사 설명회 맨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강의가 끝나 갈 무렵 손을 들고, 미국 변호사 시험도 손으로 쓰느냐고 물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이신 배영호 변호사님이 대답하셨습니다. “미국 변호사 시험은 랩탑을 가지고 들어가서 시험을 봅니다.” 이 한마디에 저는 다시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서른 살. 통장에는 340만 원. 학점은 4.0 만점에 2.54. 비행기는 처음이었고, 미국에는 아는 사람 한 명 없었습니다. 영어는 한마디도 못 했습니다. 친구들이 “야, 이 미친놈아” 하던 그 길을, 저는 2003년 2월 27일에 떠났습니다. 7년이 넘는 시간을 꿈 하나 부여잡고 묵묵히 버텼습니다. 시급 7달러짜리 리커스토어 점원, 통장 잔고 17달러, 운전 강사, LA에서 택시 운전, LSAT 141점, 로스쿨 스물다섯 곳 전부 불합격, 토플 말하기 시험을 피해 날아간 멕시코시티에서의 CBT 시험, 하루 용돈 5달러, 180달러짜리 중고 책, 그리고 3전 4기 만에 변호사 시험 합격! 2010년 3월 5일, 저는 미국 뉴욕주 변호사가 되어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아마 그때의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실 겁니다. ‘영어를 못하는데.’ ‘돈이 없는데.’ ‘나이가 많은데.’ ‘직장을 그만둘 수는 없는데.’ 이 책은 그러한 생각에 답하는 책입니다. 성공담이 아니라 미국 변호사가 되기 위한 길잡이입니다. 저는 16년 동안 KTK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많은 합격생을 배출하는 과정에서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필수 조건은 화려한 영어가 아니라 리딩과 타임 매니지먼트라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저는 미국 변호사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른 채, 미국 변호사 시험은 랩탑으로 볼 수 있다는 한마디만 가슴에 품고 무작정 미국으로 건너가 맨몸으로 부딪히며 7년 6일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저처럼 고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영어를 못해도, 돈이 없어도, 나이가 많아도, 직장을 다니면서도 미국 변호사가 되실 수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더 이상 주저하지 마시고, 지금 시작하세요. “Just D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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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포츠법의 법제적 기반은 선진국에 비해 아직 뒤처져 있습니다. 미국 법제를 제대로 배워 한국 생활체육이 자리 잡을 기반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 김동우 (동국대학교 법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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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률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이고, 그 수요는 미국 밖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생 때 이 자격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 최지혁 (홍콩대학교 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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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범죄는 여러 나라가 얽혀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 두 나라의 변호사로 이런 사건을 해결하고 싶어 미국 변호사에 도전했습니다.” - 천정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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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하던 시기, 지금 하는 일에 시너지를 내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일까 찾았습니다. 그 답이 미국 변호사였습니다.” - 박현아 (미국 DC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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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미국 회사의 사내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시험 때 공부한 회사법이 실무에서 그대로 쓰입니다. 입사하자마자 해외 법인 이사회 절차를 검토해 CEO에게 보고했습니다.” - 함준범 (미국 DC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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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살이 되기 전에 무언가를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박사냐 미국 변호사냐 고민하던 제게 아내는 망설임 없이 말했습니다. ‘변호사 마누라지!’ 세 번의 도전 끝에 얻은 합격은 무엇보다 큰 자신감을 되찾아 주었습니다.” - 이정석 (미국 DC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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