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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어떤 상황에서든 싸움의 주도권을 잡는다
선조│ 내가 살아야 조선이 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위기의 돌파구를 밖에서 찾는다 만력제│대국의 재력으로 위기를 버틴다 광해군│현장을 대면하고 현실적으로 대처한다 류성룡│자리를 가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다 신립│우직하게 사지를 향하여 고니시 유키나가│나의 이익이 주군의 뜻보다 우선이다 이여송│실리가 없으면 싸우지 않는다 김충선│국가도 신념에 따라 선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