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미
앙희와 소소한 일상을 보내며 오늘의 행복을 찾아다니는 오래된 청년입니다. 잘 놀고, 잘 쉬고,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하며 재미있는 삶을 궁리하고 있습니다.
이성하
자연을 사랑하고, 익숙한 길보다 마음이 이끄는 방향을 따라 걷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평범한 하루 속 작은 순간들을 소중히 바라보며, 자신만의 속도로 삶을 기록해 간다.
늘
부끄러움보다 용기가 조금 더 컸던 날마다, 나를 위해 하고 싶은 모든 것에 용기 내어 도전하는 애 셋 맘입니다.
하나
비우고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선명하게 살아내고 싶습니다.
서린
문득 마음에 남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페페
베이킹하는 취미 부자입니다.
혜킷
무서운 이야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