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청색지신인상 공모 229
정기구독 안내 230 기획의 말 어딜 그리 바삐 가고 있을까 17 소설가 하창수의 시인들 6 박인환 하창수 6 특집 문학장의 구조 변동 한 권의 시집이 놓여 있는 시간 김지윤 24 시인선의 시간선 강소희 36 좌담: 성과주의의 가속 시대, 나의 리듬으로 쓴다 안수현 × 서윤후 × 여세실 46 시:인 김승희 신작시 사랑 중에 날아가는 중 86 단절에의 강요 88 자선시 내가 페시미즘이고 페미니즘일 때 세계의 비애를 다 지닌 나는 90 미완성에게는 꿈이 있어서 좋다 92 작가론 백지로부터 백색의 존재로 박동억 94 오직 나는 시인이다 4 원초와 야생 언어의 귀환 문정희 × 이재훈 116 신작시 우리 시대의 시인들 관상어 김남주 136 귤나무 가지치기 문태준 138 구름의 수신호 변왕중 139 이진법 성동혁 140 미루나무 송호필 142 주인 되기 연정모 144 서운(書雲) 장만호 147 21세기 이사 정보영 150 음화 정현우 153 다이노 타임 조정현 155 아무개의 감정 한영옥 156 엣세이 최승희 17 동양의 외연 김태형 158 비평 CROSS 노모스의 지하 윤인로 174 리뷰 청색지가 선택한 이 계절의 시집 빼앗긴 분홍과 은하수를 건너는 분홍 별 이은규 194 무너져가는 삶, 서로를 붙드는 마음 신철규 200 시선 청색지가 선택한 이 계절의 시 주름의 진폭, 땅의 언어들 정훈 212 필자 약력 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