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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작은 고양이 한 마리가 집의 모든 것을 바꿉니다
1장 고양이를 맞이하기 전에 [1-1] 고양이와 산다는 것: 15년을 함께할 약속 [1-2] 내 생활과 집이 고양이에게 맞는지 점검하기 [1-3] 입양 경로 비교: 보호소·구조 단체·가정 분양·펫숍 [1-4] 아기 고양이와 성묘, 품종묘와 코리안 숏헤어 [1-5] 가족 합의와 첫해 비용 계획 2장 입양 준비물과 집 꾸미기 [2-1] 꼭 필요한 준비물과 나중에 사도 되는 것 [2-2] 고양이 눈높이로 집 안전 점검하기 [2-3] 숨을 곳과 높은 곳: 수직 공간 만들기 [2-4] 밥자리·물자리·화장실 자리 정하기 [2-5] 이동장과 데려오는 날의 동선 3장 첫 1주, 적응의 시간 [3-1] 첫날: 작은 방 하나에서 시작하기 [3-2] 숨어서 나오지 않을 때 기다리는 법 [3-3] 첫 동물병원 방문과 기본 검진 [3-4] 손길에 익숙해지기: 만지기와 안기의 순서 [3-5] 첫 1주 관찰 일지로 정상 범위 알기 4장 사료·물·간식, 무엇을 얼마나 [4-1] 고양이는 육식동물이다: 영양의 기본 [4-2] 사료 라벨 읽는 법: 성분·원료·생애 단계 [4-3] 건식과 습식, 급여량과 급여 횟수 [4-4] 물을 더 마시게 하는 방법 [4-5] 간식과 사람 음식, 그리고 위험한 음식 5장 화장실과 위생 관리 [5-1] 화장실 개수·크기·위치의 원칙 [5-2] 모래 종류와 고르는 기준 [5-3] 매일 보는 소변·대변 건강 신호 [5-4] 화장실 실수의 원인과 해결 순서 [5-5] 빗질·발톱·양치·목욕 기본 관리 6장 예방접종·중성화·건강검진 [6-1] 좋은 동물병원과 주치의 찾기 [6-2] 예방접종의 기본: 코어 백신과 일정 상담 [6-3] 중성화 수술, 언제 무엇을 준비할까 [6-4] 기생충 예방과 정기 건강검진 [6-5] 동물등록·진료비·펫보험, 제도와 돈 7장 아플 때 알아차리기 [7-1] 고양이는 아픔을 숨긴다: 평소 기록이 무기다 [7-2]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 응급 신호 [7-3] 구토·설사·식욕 저하, 지켜볼 때와 갈 때 [7-4] 초보 집사가 알아 둘 흔한 질환 [7-5] 약 먹이기와 집에서 돌보기 8장 행동과 마음 읽기 [8-1] 꼬리·귀·눈으로 읽는 고양이의 말 [8-2] 사냥 본능을 채우는 하루 놀이 루틴 [8-3] 스크래치·깨물기·밤 우다다 다루기 [8-4] 스트레스 신호와 환경 풍부화 [8-5] 혼내지 않고 행동을 바꾸는 법 9장 함께 사는 가족, 함께 가는 시간 [9-1] 둘째 고양이 들이기: 합사의 순서 [9-2] 아이·임신·알레르기가 있는 집 [9-3] 이사·여행·외출 때 고양이 돌보기 [9-4] 이웃과 공동주택에서 지킬 예절 [9-5] 첫 1년을 돌아보고 다음 해 계획하기 에필로그: 고양이가 알려 준 것, 그리고 다음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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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입양 전 점검부터 첫 1주, 첫 1년까지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시간 순서로 보여 줍니다.
둘째, 준비물 목록, 집 안전 점검표, 첫 1주 관찰 일지, 병원에 물어볼 질문처럼 그대로 따라 쓰는 체크리스트를 소제목마다 담았습니다. 셋째, 예방접종·영양·환경 관리는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국제고양이보호단체(International Cat Care) 등 국제 가이드라인을 확인한 범위에서만 소개하고, 개별 판단은 수의사 상담으로 연결합니다. 넷째, 고양이 동물등록, 동물보호법상 보호자 의무, 동물병원 진료비 게시, 펫보험처럼 헷갈리는 제도를 2026년 10월 기준 법령과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다섯째, 1인 가구, 아이가 있는 집, 성묘 입양, 두 마리 입양, 길에서 구조한 고양이처럼 서로 다른 상황의 사례로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