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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11/....평화가 깨지는 아픔 12/....알려주어도 믿지 않는 사람들 17/....유대인 추방 선고 26/....끌려가는 사람들 30/....화물차에 실려 가는 사람들 35/....반 미친 여자 40/....남자는 좌측, 여자는 우측으로! 85/..... 교수대 소년의 죽음 90/..... 하나님 보고만 계시렵니까? 96/..... 아버지의 유산 102/.... 살아 있다는 기쁨 114/.....시체 더미에서 잠과 투쟁 121/.....죽으면서 연주한 바이올린 130/.....아직 죽지 않은 10명 137/.....아들도 몰라보는 지친 아버지 142/.....아버지 죽음으로 얻은 자유 147/.....거울에 비친 해골 151/.....제2부 152/.....황혼의 고뇌 157/.....사람을 죽여야 하다니 162/.....이상한 인물을 만나다 169/.....두 죽음의 의미 174/.....살인 작전 182/.....무기 탈취 작전 186/.....죽은 체하고 살아나다 191/.....너를 죽이고 말겠다. 198/.....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만 살아있을 뿐 203/.....사형집행자를 만든 사람들 207/.....유령들의 밤 214/.....따뜻하게 살아 있는 손 220/......죽은 사람은 하나님을 심판할 수 있다 226/......모르는 적을 죽이는 것은 비겁한 짓. 234/......마지막 사람과의 대화. 239/.....성자는 웃지 않는다 241/......사형 10분 전. 249/......죽은 입술은 따듯했다. 44/.....화장장 불구덩이 앞에서 51/ ....불에 탄 어린이가 똘똘 말린 연기로 55/.....아버지가 맞는 것을 보는 아들 59/.....아버지의 거짓말 64/.....거짓말에 행복해 하던 사람 67/.....동성연애자들의 친절 70/ ....금이빨을 빼려는 자들 79/ ... 음탕한 비밀 256/ 제3부 272/......죽은 사람이 산 사람보다 할 말이 많다. 278/......하나님이 산채 무덤에 묻히다니 285/.......나에게 키스를 해서는 안 돼요 284/......무서운 적은 사람의 내부에 있다 292/...별들에게 말하는 것처럼 307/ ……모든 사람이 강물 같아 312/........죽음의 고비를 넘어 319/........진실한 자존심은 거짓말을 용납하지 않는다 324/........생명은 죽음을 반대한다 331/ .......하나님을 만나서 337/....... 모험과 우주의 신비 사이 342/ .......가면 때문에 진짜 얼굴을 잃어버린 여자 345/........가장 이해할 수 없는 미소 350/ ........하나님의 웃음 363/.........진정한 적은 서로를 저주하지만은 않는다 370/ ........과거는 공동묘지 위에 떠 있는 구름 376/ ........죽음의 시각을 알고 있는 사람들 383/..........산 사람들은 거짓말을 좋아한다 |
Elie Wie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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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치스의 잔인한 학살로 600만 명의 유대인들이 포로수용소에서 기름연기로 사라지는 비극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작가가 참상을 고백한 노벨문학상 수상 작품입니다.
이미 『나치스와 유대인』으로 발행한 바 있습니다만 제목을 『홀로코스트』로 개제 편집하여 젊은 독자가 접근하기 쉽게 1차 번역에서의 어려운 용어를 쉽게 바꾸고 새 맞춤법에 맞추어 큰 글자로 수정하고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참상 사진 자료를 삽입하였습니다. 원작자의 글에는 소제목이 없으나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은 제목을 달아 편집했음도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