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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프롤로그. 내 첫 번째 동료는 사람이 아니었다 AI와 대화하며 앱을 만들게 된 출발점. 처음부터 개발자가 되겠다는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가정 대신, 실제 시작 계기를 확인해 서술합니다. PART 01 · 상상력에도 실행 버튼이 생겼다 1. 코딩은 AI가 했다. 그럼 나는 뭘 했을까? 개발자의 역할이 달라지는 시대. 코드를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기획하고 판단하는 사람이 무엇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2. 내 머릿속에는 설명서가 없다 AI에게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과정. 모호한 생각을 구체적인 언어로 바꾸는 능력이 왜 중요한지 탐구합니다. 3. 일단 만들어 봐. 망하면 고치면 되니까 완벽한 계획보다 작은 실험이 중요한 이유. 실제 수정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실패를 새롭게 바라봅니다. PART 02 · 다나플레이, 이름부터 놀이터 4. 공부만 하라고? 재미없잖아 공부와 창작, 탐구, 진로를 한곳에 담으려는 다나플레이의 기획 철학. 실제 기획 동기를 확인해 구체화합니다. 5. 버튼 하나에도 이유가 있다 화면 구성과 사용자 경험. 기능을 많이 넣는 것보다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작동하게 만드는 일이 왜 중요한지 다룹니다. 6. AI가 똑똑하다고 다 믿어도 될까? 오류, 정보 검증, 안전한 사용. 다나플레이가 지향하는 책임 있는 AI 활용 원칙을 살펴봅니다. PART 03 · 화면 밖에도 세상이 있었다 7. 내 컴퓨터에서는 잘 됐는데요? 테스트와 오류 수정, 실제 사용자 경험. 서비스가 작동하는 것과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제공되는 것의 차이. 8. 출시 버튼은 생각보다 무겁다 앱 공개와 구글 플레이 심사, 테스트 참여자 모집 등 실제 출시 준비 과정에서 마주한 현실적인 문제들. 9. 아무도 안 쓰면 어떡하지? 서비스를 세상에 공개할 때의 기대와 불확실성. 실제 이용자 반응과 운영 경험을 확인한 뒤 서술합니다. PART 04 · 정답이 없는 시대의 사용 설명서 10. AI에게 질문하는 사람, AI를 질문하는 사람 AI를 단순히 이용하는 것과 AI의 결과를 비판적으로 판단하는 것의 차이. 11. 열여덟의 포트폴리오는 아직 미완성 한 번의 프로젝트가 남긴 변화와 앞으로의 가능성. 성과를 과장하지 않고 경험의 의미를 돌아봅니다. 12. 미래의 직업란에 없는 일을 하고 싶다 AI 시대에 새롭게 등장하는 창작 방식과 직업의 경계. 개발자, 기획자, 창작자라는 이름을 넘어 생각해 봅니다. EPILOGUE 에필로그. 다음엔 뭘 만들어 볼까? 완성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되는 이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열린 결말로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