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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프롤로그
1) 읽기 전 유의사항 2) 등장인물 3) 뉴질랜드 워홀을 결심한 이유 +) 1년 살림 짐 싸기 <1> 이방인으로 살아남기: 오클랜드 편 1) 은행 계좌 열기 2) 중고차 구매 +) 중고차 구매 팁 <2> 키위 프로젝트!: 타우랑가 편 1) 키위 팩하우스에서 일하기 2) 어학원에서 공부하기 3) 타일러와 이별 여행 +) 플랫 구하기 팁 <3> 7월의 한겨울: 북섬→남섬편 1) 페리에 똥차를 싣고 2) 집도 없고, 일도 없고... 3) 놀러오세요, 셰필드의 숲 +) 키위가 됐다고 느낀 순간들 <4> 뉴질랜드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넬슨 편 1) 끔찍한 생선 공장, 카야의 탈출 2) 그래도 행복해, 한인 식당에서 일하기 +) 시즈널&시티잡 루트 추천 <5> 인생은 아프고도 아름답구나: 남섬여행편 1) 블레넘 와인 공장에서 일어난 악몽 2) 돌고 돌아 다시 치치로 3) 인생 최고 여행지, 테카포 4) 마지막 잡을 찾으러 크롬웰로 5) 등가교환의 법칙 +) 우핑이란? <6> 마지막 체리까지 웃으며: 크롬웰편 1) 체리 팩하우스에서 일하기 2) 뉴질랜드 출국 +) 집을 떠나려는 모든 청춘들에게 <7>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