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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처음 해본 일이 나에게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장.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서, 나부터 성장하기로 했다 3장. 다시 일하고 싶었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는 몰랐다 4장. 답을 찾는 대신, 관심 가는 것부터 해봤다 5장. 집 밖으로 나가자 사람이 길이 되었다 6장. 잘해서 강사가 된 것이 아니라, 하면서 잘하게 되었다 7장.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 내가 더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8장. 이제 당신도 ‘그냥 한번’ 해볼 차례다 에필로그 온라인 워크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