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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디자인은 껍데기다, 브랜딩으로 소울(Soul)을 주입하라
브랜드 전략이란 무엇일까? 브랜드 공명이란 무엇일까? 브랜드가 자기 언어를 가진다는 것 브랜드를 ‘느끼게’ 만드는 것들: 디지털을 넘는 물성의 설득력 AI 시대의 역설: 브랜드의 인간미 1. 컬러와 형태의 심리학 색이란 무엇일까? / 색을 활용한 배색 종류 색상과 톤을 활용한 배색 로테르담 디자인: 컬러의 힘 완벽함을 벗어난, 비대칭과 언밸런스 디자인이 추구하는 미(美) 아이콘과 픽토그램에 대해서 알아보자 새로운 브랜딩 시대, 로고 디자인 트렌드 2. 텍스트가 무기가 되는 타이포그래피 모바일 폰트 사이즈 어떻게 해야 할까? 프레젠테이션에 특화된 글꼴 "프리젠테이션" 3. 이탈률을 낮추는 UI/UX의 비밀 웹 디자인과 UX/UI 디자인의 차이점 모바일 UI/UX의 흐름 도움이 되는 모바일 UX 디자인의 유저빌리티 체크리스트 UX 위기 : 절반이 실패하는 디지털 경험, 해결책은? UX를 살리는 댓글의 힘 (참고) 최악의 UI/UX 사이트 실험 제2부: 골수 팬덤의 경제학: 브랜딩이 마케팅 비용을 0원으로 만드는 법 1. 훔치고 싶은 마케팅 전략 돈 주고 도파민을 삽니다: ‘랜덤 뽑기’의 심리학 혼란을 틈탄 마케팅 버거킹의 논란이 된 노이즈 마케팅 미신과 풍수, Z세대의 가장 힙한 ‘브랜드 굿즈’가 되다 팬덤이 알고리즘을 이긴다 스포티파이 Wrapped가 부러운 브랜드들에게 츄파춥스의 반전: 역발상 디자인 앱솔루트 x 타바스코: 자극을 뺀 '진짜 열기'를 디자인하는 법 2. 시대를 읽는 눈 (Trend Insight) 밀라노 디자인 위크: 초소형 카페, 디자인의 역설 서울의 초록색 지붕, 하이네켄의 '평상'이 되다 '장원영 ETF' by 파괴연구소 두바이 초콜릿의 2막, '쫀득함'을 입다 아이패드, 런던의 크리스마스를 밝히다 2026 디자인 트렌드 [우리는 '완벽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제3부: 브랜드의 가치를 증명하는 디테일의 힘 1. 대형 브랜드의 진화와 리브랜딩 아마존의 글로벌 리브랜딩: 스마일 로고 유지와 통일된 브랜드 경험 뉴욕타임즈: 10년 만의 리디자인 13년 만의 도미노 리브랜딩, 브랜드를 맛있게 만드는 법 쏘카 / 투썸플레이스 / 롯데리아 / 월마트 / 새로운 얼굴의 '오늘의 집’ 2. 철학과 디테일의 승리 (브랜드 탐구) 브랜드 탐구 01_이케아 (ikea) 브랜드 탐구 02_이솝 (Aēsop) 브랜드 탐구 03_희녹_hinok 브랜드 탐구 04_탬버린즈_tamburins 브랜드 탐구 05_젠틀 몬스터(Gentle Monster) 브랜드 탐구 06_올레바 브라운(Orlebar Brown) 브랜드 탐구 07_아메 레온 도르 ( Aimé Leon Dore) 브랜드 탐구 08_르 라보(LE LABO) 브랜드 탐구 09_슈퍼말차 (SUPER MATCHA) 브랜드 탐구 10_오뛰르(Otture) 브랜드 탐구 11_케이스티파이(CASETiFY) 브랜드 탐구 12_논픽션(Nonfiction) 브랜드 탐구 13_오이뮤 (OIMU) [Rethink와 Heinz] Ketchup Fraud — 케첩은 역시 하인즈 [Rethink와 Heinz] Heinz Pour Perfectly — 하인즈 케첩, 완벽하게 따르는 법 [Rethink와 Heinz] Heinz Draw Ketchup — 당신의 케첩을 그려보세요 불편함을 우아함으로, '더 하인즈 디퍼' 사이클링의 '철학'을 동력으로 바꾼 브랜딩의 예술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 샤오미(Xiaomi)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3. 위기와 실패 (반면교사) 나이키의 오만한 실수 브랜드가 사이버 공격을 극복하는 법 제4부: 결국, 브랜드는 현실에서 만들어진다. 1. 돈이 되는 정부지원사업 공략법 정부 지원 사업이란? (분야, 수익성, 기술력) 정부 지원 사업 정리 2. 작업 속도를 3배 높여주는 디자인 리소스 상업적 무료 폰트 / 무료 이미지 사이트 모음 디자인 소스 활용 (목업, 색상, 벡터그래픽) 색상 구별 능력을 알아볼 수 있는 사이트 레퍼런스가 되는 감각적인 디자인 사이트 브랜드 리서치 데이터 / 데이터 참고 사이트 / 인사이트 플랫폼 클라이언트가 잠수 탔을 때 Epilogue. 브랜딩은 책을 덮은 뒤 비로소 시작됩니다 쉐어멜론과 원모어레브 (Sharemelon OneMoreRev) 우리의 다음 이야기: 완벽함을 넘어 지속 가능한 브랜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