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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프롤로그: 우리는 왜 대화하면서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까?
2장 대화 감수성이란 무엇인가? 3장 우리는 왜 자신의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들리는지 모를까? 4장 말보다 먼저 전달되는 것들 5장 우리는 자신의 경험으로 상대의 말을 해석한다 6장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심리 7장 우리는 왜 대화 중에 쉽게 방어적이 될까? 8장 사람들은 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까? 9장 상대에게 필요한 것은 조언이 아닐 수 있다 10장 좋은 질문은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한다 11장 같은 말도 다르게 들리는 이유 12장 무심코 던진 말이 상처가 되는 순간 13장 불편한 말도 존중하며 전달할 수 있을까? 14장 감정이 격해질수록 대화가 어려워지는 이유 15장 상대를 이해한다고 반드시 동의할 필요는 없다 16장 대화에도 건강한 경계가 필요하다 17장 가까운 사람일수록 대화 감수성이 필요하다 18장 좋은 대화는 갈등 이후에 드러난다 19장 대화 감수성 20장 에필로그: 이제는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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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뜻으로 한 말이 왜 다르게 들리는지, 의도와 영향 사이의 간격을 차분히 짚는다. 대화가 어긋난 순간을 탓보다 질문과 확인의 출발점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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