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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1강. 영문법 기초 개념 (단원 001?005) 2강. 문장의 종류 · 자동사와 타동사 · 문장의 5형식 (단원 006?029) 3강. 시제 (단원 030?050) 4강. 동사의 태 (단원 051?056) 5강. 수의 일치 (단원 057?065) 6강. 부정사 (단원 066?081) 7강. 동명사 (단원 082?091) 8강. 분사와 분사구문 (단원 092?104) 9강.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단원 105?118) 10강. 접속사 (단원 119?133) 11강. 조동사 (단원 134?143) 12강. 가정법 (단원 144?152) 13강. 명사 (단원 153?172) 14강. 대명사 (단원 173?190) 15강. 형용사 (단원 191?216) 16강. 부사 (단원 217?245) 17강. 한정사, 관사 (단원 246?255) 18강. 전치사 (단원 256?281) 19강. 특수 구문 (단원 282?307) 20강. 혼동하기 쉬운 동사 (단원 308?312) 찾아보기 지은이 문의와 오류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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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막히는 자리에서 시작한 영문법 영문법 책은 많습니다. 그런데 많은 학습자가 여러 권을 샀다가 앞부분만 읽고 덮습니다. 규칙은 외웠는데 문장 앞에 서면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고, 단원마다 따로 외운 내용이 서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송성태 영문법』은 교실이 아니라 검색창에서 출발한 책입니다. 저자는 2013년부터 블로그 '송성태 영어'에 영문법 글을 써 왔고, 그 글들은 780만 회가 넘게 읽혔습니다. 독자들은 문법책 차례를 따라온 것이 아니라, 문장을 읽고 쓰다가 막힌 바로 그 순간에 답을 찾아 들어왔습니다. 13년 동안 그 질문에 답해 온 글이 이 책의 바탕입니다. 블로그를 한 권으로 다시 쓰다. 블로그 글은 필요한 한 편을 찾기에는 좋지만, 전체를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부정사를 읽은 독자가 그 앞의 5형식과 그 뒤의 동명사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알기 어렵고, 글마다 쓴 시기가 달라 용어도 조금씩 다릅니다. 이 책은 그 글을 그대로 묶지 않았습니다. 312개 단원을 품사와 문장성분에서 시작해 5형식, 시제, 준동사, 관계사, 가정법을 거쳐 품사별 심화와 특수 구문에 이르는 20강의 순서로 다시 배열했습니다. 용어와 설명 방식을 통일하고, 설명과 예문을 처음부터 다시 읽으며 고쳤습니다. 짧은 규칙, 충분한 예문 각 항목은 한 문장 규칙으로 시작합니다. 책 전체에 912개의 규칙 문장이 있고, 이 문장만 이어 읽어도 한 강의 흐름이 잡힙니다. 규칙 아래에는 끊어 읽기 해석과 짧은 설명을 붙인 예문이 따릅니다. 모두 2,700여 개입니다. 설명은 짧게, 예문은 충분히. 규칙이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눈으로 확인하게 하려는 구성입니다. 전자책으로 읽기 좋게 도식 그림은 글과 표로 바꾸어 휴대폰에서도 글자 크기를 바꿔 가며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 차례에서 원하는 강과 단원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고, 찾아보기에서 문법 용어를 찾으면 그 용어를 다루는 단원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교과서로, 그다음에는 사전으로 처음 읽을 때는 1강부터 순서대로 읽으며 영문법 전체의 지도를 그리십시오. 다 읽은 뒤에는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는 사전으로 쓰면 됩니다. 연습이 더 필요하다면 블로그의 단원별 퀴즈와 연습문제, 한 주제를 짧게 끝내는 '10분에 끝내는 영문법' 시리즈, 그리고 함께 출간될 워크북이 이어집니다. 오래 쌓인 질문과 답을 한 권의 순서로 정리한 책. 영문법을 한 번은 제대로 끝내고 싶은 분께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