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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차례 제1장. 어린 시절의 호기심과 독학 (1912~1926) 제2장. 셔본 학교와 60마일의 자전거 여정 (1926–1931) 제3장. 크리스토퍼 모컴과 영혼의 본질 (1928~1930) 제4장 케임브리지 킹스 칼리지의 자유 (1931~1935) 제5장 계산 가능 수와 보편 튜링 기계 (1935–1936) 제6장. 프린스턴 유학과 오라클 기계 (1936–1938) 제7장. 블레츨리 파크 입성과 암호 전쟁의 시작 (1938–1940) 제8장. 암호해독기 봄브의 설계와 활약 (1939~1941) 제9장. Hut 8, 해군 에니그마, 그리고 반부리스무스 (1940–1942) 제10장. 비밀 기술 교류와 딜라이라(Delilah) 프로젝트 (1942~1945) 제11장 NPL과 초창기 컴퓨터 ACE의 설계 (1945~1948) 제12장. 맨체스터 대학교와 최초의 프로그램 내장식 컴퓨터 (1948–1951) 제13장. 튜링 테스트: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 (1950) 제14장. 형태발생학: 생명의 패턴을 수학으로 풀다 (1951–1952) 제15장. 재판과 국가의 차별 (1952~1954) 제16장. 튜링의 죽음과 뒤늦은 명예 회복 (1954년 이후) 제17장. 인공지능의 역사와 발전 (1950년대~2020년대) 제18장. 2026년의 인공지능과 남은 과제 주요 참고자료 판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