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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망국의 풍전등화, 피 흘려 싸우지 않은 우리 자신을 반성하라
제1장.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주권자의 자격 제2장. 기독보수의 구조적 한계와 망국의 덫 제3장. 정교분리의 참 뜻과 세속 정치의 자율성 제4장. 좌파와 우파의 진면모: 행동하는 자와 방관하는 자 제5장. 자유우파 투쟁의 십계명: 전략과 실천의 예술 제6장. 행동하는 주권자여, 대통합의 방패를 들고 진격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