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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미분론
서문 · 세 개의 씨앗과 하나의 문턱 제1부 · 실향(失鄕) 제1장 · 우리는 모두 실향민이다 제2장 · 국가는 무엇이었는가 제3장 · 규모의 위험 제4장 · 풍화(風化) : 자발성 제2부 · 공리계 제5장 · 다섯 상수 제6장 · 세 정리 제7장 · 미분과 적분 제8장 · 발동 요건 제3부 · 미분 제9장 · 단위의 규모 제10장 · 기존 행정구역의 독립 메가시티 전환 제11장 · 자급 제12장 · 개폐권과 이동 제13장 · 자치의 한계 제4부 · 적분 제14장 · United Nature 제15장 · 군사 독트린 제16장 · 화둔(火遁) 제17장 · 지구라트 프로젝트 — 순환하는 공급망 제18장 · 재중앙화의 감시 제5부 · 공화회 제19장 · 삼권분립 이후 제20장 · 세 시간지평 제21장 · 3년마다의 회합 제22장 · 판단과 집행의 분리 제6부 · 사용과 회복 제23장 · 작은 곳에서도 다 만들 수 있게 된다 제24장 · 세금 없는 대신 먼저 준다 제25장 · 부자는 있어도 주인은 없다 제26장 · 빼앗지 않는다, 다만 바람에 닳는다 제27장 · 일하지 않아도 되는데, 왜 일하는가 제28장 · 벌주는 대신 돌아오게 한다 결어 · 나머지는 그대가 정하라 제7부 · 미완의 설계도 제29장 · 이 설계도가 무너질 수 있는 자리 제30장 · 일부러 열어둔 질문들 제31장 · 건너가는 동안 지켜야 할 것 제32장 · 열린 마당으로 남기며 제33장 · 33년의 생각을 여기 내려놓으며 에필로그 부록 A · 열두 개의 열린 질문 이 부록에 대하여 방어 비용의 비대칭 소속 집단의 판정 고급 제조의 집중 튜브망이라는 급소 전환기의 시차 단위 내부의 집단 학살과 거부권 보호 이주의 판정 감시 기구의 형태 고향층의 헌법적 지위 긴 일을 지탱하는 것 전해지는 방식 마당인의 폭 이 열두 개 밖에 남긴 것들 부록 B · 마당인(Homo utens) B.1 명명(命名) B.2 정의 B.3 여덟 전환 B.4 마당인이 아닌 것 B.5 성립 조건 B.6 가장 강한 반론: '새로운 인간'의 실패사 B.7 이 개념의 의의 B.8 반증의 조건 부록 C · 삼천국(단위) 헌법 초안 제1장 총강 제2장 단위 제3장 United Nature 제4장 공화회 제5장 판단과 형벌 제6장 살림 제7장 물려줌 제8장 일과 만듦 제9장 앎과 설비 제10장 봄 제11장 망 제12장 개정과 유보 부록 D · 재정의 프랙탈 이 부록을 덧붙이는 이유 1. 거두지 않고 생기는 돈 2. 첫째 층 — 개인: 사람에게서 시작한다 3. 둘째 층 — 단위국: 모두 세지만 덜 가진다 4. 흐름과 쌓임은 다르다 5. 장기 사업은 예외가 아니라 별도의 그릇으로 6. 셋째 층 — UNa: 적분은 독립 재정을 갖지 않는다 7. UNa에는 세입 상한보다 잔고 상한이 더 중요하다 8. 세 식으로 끝나는 재정 9. 과도기에는 예외가 필요하지만, 예외에는 종기가 필요하다 10. 재정의 프랙탈 11. 남겨 둘 질문 결어 — 위로 갈수록 가벼워진다 부록 E · AGI 시대의 청사진 1. AGI는 과학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의 구조를 바꾼다 2. 농업에서 ‘영양소 생산’으로 3. 국가마다 ‘영양소 발전소’가 생긴다 4. 에너지 연구는 더 큰 변화를 맞는다 5. 핵융합 연구에서 AGI의 진가는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 6. 미래의 핵심 인프라는 하나로 결합될 것이다 7. AGI 시대의 진정한 자립 8. 그러나 가장 중요한 문제는 기술이 아니다 9. 바벨탑 이후 부록 F · 대국의 명예로운 선택 서(序) — 대국의 지도자들에게 1. 당신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라 무질서다 2. 오늘 결단하고, 그날에 발효한다 3. 최후의 억지력은 마지막까지 당신의 손에 있다 4. 채무는 어차피 누군가 잃는다 5. 통화패권은 빼앗는 것이 아니라 함께 닫는다 6. 지능의 독점은 패권과 불안을 함께 연장한다 7. 당신들의 국민은 목소리를 잃지 않는다 8. 제안은 먼저, 이행은 동시에 — 상호퇴로 협정 9. 지도자에게 남는 것 결(結) — 제국이 이기는 마지막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