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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서론
1장 지속가능한 조직을 진단하는 다섯 개의 렌즈 Part 2 심층 사례: 제국이 무너지는 방식 2장 루이신커피 vs. 스타벅스 3장 도시바 vs. 캐논 4장 인텔 vs. NVIDIA 5장 폭스바겐 vs. 도요타 6장 보잉 vs. 에어버스 7장 엔론 vs. NextEra + ExxonMobil 8장 퍼듀 파마 vs. 존슨앤존슨 Part 3 균열의 다섯 얼굴: 사례로 보는 조직 붕괴의 문법 묶음A. 목적을 잃을 때 9장 위워크 vs. IWG + Airbnb 10장 아본 vs. L'Oreal 11장 시어스 vs. Walmart 12장 사브 vs. Volvo 묶음 B. 가치가 거짓이 될 때 13장 쉐인 vs. Patagonia 14장 러버메이드 vs. P&G 15장 블록버스터 vs. Netflix 묶음 C. 신호를 외면할 때 16장 노키아 vs. Apple 17장 블랙베리 vs. Apple·Samsung 18장 코닥 vs. 후지필름 19장 크레딧스위스 vs. UBS 묶음 D. 문화가 침묵할 때 20장 테라노스 vs. 일루미나 21장 우버 vs. Airbnb 22장 마이크로소프트의 '잃어버린 10년' vs. Google·Amazon 23장 라디오섁 vs. Best Buy 묶음 E. 신뢰가 무너질 때 24장 월드콤 vs. Verizon 25장 토이저러스 vs. Amazon·Walmart 26장 제록스 vs. Canon Part3 정리: 렌즈별 조기 경보 신호 Part 4 붕괴의 해부학 27장 도미노의 해부 28장 분기점의 해부 29장 회복의 해부 에필로그 ...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A 진행형 사례: 스타벅스 2024 B 선언문: 균열을 마주하는 리더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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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실패 사례집은 많지만, 이 책은 "왜 망했는가"에서 멈추지 않고 "어느 순간에 막을 수 있었는가"까지 밀고 나간다. 25개 사례를 하나의 틀(다섯 개의 렌즈)로 일관되게 분석해 개별 일화가 아닌 반복되는 구조를 드러낸다. 같은 위기를 다르게 넘긴 기업을 나란히 비교한 점, 각 장 끝에 출처를 밝힌 점, 마지막에 조직이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조기 경보 신호와 자가진단 질문을 제시한 점이 실무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컨설턴트와 경영자로 현장을 지켜본 저자의 경험이 사례 해석에 깊이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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