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쥬
잘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마음처럼 잘 되지는 않네요.
그래도 궁금한 건 꼭 해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하나씩 피워내는 중입니다.
정놀이
10여 년 전(사실 20년에 가까운!)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랑스러운 5살, 7살 두 아들 덕에 장난감 말이 들리는 신비한 능력이 생겼다. 놀이는 안 좋아하지만 인생을 놀이처럼 산다.
동화 쓰는 맛을 알아버려 야심차게 기획 중인 아직 안 지은 책으로 「애블리의 또 다른 모험」과 「비범한 매미」가 있다. 이렇게 작가소개에 슬쩍 올려두면 진짜로 지은책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
완벽한 삶 대신 우당탕탕 흠결 있는 삶을 지향한다. 지금 삶에서 즐거움을 찾아내는 것이 특기이자 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