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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4
제1부 색을 경험하는 몸과 장면 제1장 AI는 왜 사람의 피부를 플라스틱처럼 만들까? — 16 제2장 색을 생성하면, 색의 경험도 생성되는가? — 26 제3장 화면에 없는 색은 어디에서 오는가? — 36 제4장 같은 색은 왜 다르게 보이는가? — 47 제2부 움직임과 공간의 색 제5장 움직이면 색도 달라진다 — 56 제6장 색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 — 66 제3부 기억, 문화, 재현의 기준 제7장 AI는 누구의 피부색을 ‘자연스럽다’고 배우는가 — 76 제8장 기억은 색을 어떻게 바꾸는가 — 87 제9장 빨강은 누구에게 뜨거운가? — 97 제4부 자연스러움과 판단의 근거 제10장 AI가 고른 색, 누가 판단하는가? — 107 제11장 AI에게 자연스러운 색은 무엇인가? — 117 제12장 AI는 누구의 색을 배우는가? — 127 제13장 AI는 누구의 색을 ‘자연스럽다’고 판단하는가? — 137 제5부 선호와 통계의 미학 제14장 AI는 왜 아름다운 색을 반복하는가? — 155 제15장 AI는 왜 색을 평균으로 되돌리는가? — 176 제6부 색의 가능성과 창작자의 판단 제16장 AI는 보이지 않는 색을 상상할 수 있는가? — 198 제17장 AI의 색은 누구의 판단으로 완성되는가? — 222 제18장 AI 시대에 자신의 색을 갖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 245 결론 — 269 참고문헌 — 280 저자 소개 — 2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