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디자이너로 일하며 로고와 다양한 인쇄물을 디자인했고, 이미지가 전하는 이야기와 시각적 표현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브런치에 글을 쓰며, 일상의 작은 순간과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OGQ 마켓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그림과 글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자책 그림책인 색을 잃어버린 고양이 카페, 당근 수프가 보글보글 등과 종이책 빈티지 소품샵 컬러링북을 출간했습니다. 포레스트웨일 공동 저자로도 그리움을 바라보는 시간, 가을이 깊어질수록 등의 책에 참여했습니다. 그림책과 컬러링북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상상하는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여유를 전하고 싶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에 오래 머무는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