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1부. 나는 왜 남의 인생까지 걱정했을까 제1장 나는 뻐꾸기였다 제2장 갑자기 못 걷게 되었다 제3장 영종도로 이사하다 제4장 카드캡터 체리와 선도부 오빠 제5장 내가 뭘 했다고? 제6장 불려간 화장실 제7장 결국 난 또 전학을 갔다 제8장 졸업만 하자 제9장 나는 컴퓨터를 잘하는 줄 알았다 2부. 내가 해결해줄게 제10장 언니를 살려야 했다 제11장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 제12장 벌써 계약했다고? 제13장 언니의 인생과 내 인생 제14장 나는 뭐였지? 제15장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생겼다 제16장 오빠, 내가 먹여 살릴게!! 3부. 그런데 왜 나는 점점 없어졌을까 제17장 우리는 결혼하지 못했다 제18장 결혼하면 뭔가 달라질 줄 알았다 제19장 내 편인 줄 알았는데 제20장 ‘살았다’였다. 제21장 내 마음도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4부. 아니, 그건 네 인생이잖아 제22장 그래서 심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제23장 제가 상담을 해봐도 될까요? 제24장 근데 진짜 상담사가 되고 싶은 건가? 5부. 다시 내 삶으로 제25장 다시 만난 사람 제26장 엄마는 애니팡을 했다 제27장 사랑하는 것과 책임지는 것은 다르다 제28장 예삐와 평범한 하루 제29장 그래도 나는 사람을 돕고 싶다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