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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AI는 왜 갑자기 검색을 시작했을까
PART 1. AI가 검색을 배우기 전부터 검색은 존재했다 1장. 모델이 모르는 것을 어떻게 답하게 할까 2장. RAG 파이프라인을 한 장으로 그리다 3장. 검색은 AI보다 오래됐다 PART 2. 문서를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바꾸다 4장. 의미를 숫자로 바꾸다 5장. 수백만 벡터에서 가까운 것을 찾다 6장. 문서는 어디서 잘라야 하는가 7장. 2020년 봄, 검색과 생성이 만나다 PART 3. 좋은 근거를 골라내는 법 8장. 키워드 검색은 왜 살아남았나 9장. 두 검색을 합치다, Hybrid Search 10장. 먼저 찾고 다시 고르다, Reranking 11장. 질문을 그대로 검색하지 않는 이유 PART 4. 찾은 문서가 답이 되는 순간 12장. 찾은 문서는 어떻게 컨텍스트가 되는가 13장. 검색했는데도 왜 틀릴까 14장. RAG의 성능은 무엇으로 재야 하는가 PART 5. RAG 다음의 RAG 15장. 컨텍스트가 길어지면 RAG는 죽는가 16장. 한 조각을 넘어 문서 전체를 찾다 17장. 검색이 파이프라인에서 도구가 될 때 닫는 글. 새로운 RAG가 나와도 구조를 읽는 법 판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