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SIF 예방문화
중대·치명적 사고 이전, 위험·데이터·행동·문화를 함께 보다
이종현 저
카이온즈 2026.10.20.
가격
22,000원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일러두기

프롤로그 사고가 줄었는데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 이유 - 다친 사람은 줄었는데 왜 죽는 사람은 줄지 않는가?

1부 우리는 무엇을 위험이라고 잘못 알고 있었는가?
1장 사다리는 죄가 없다 / 2장 자주 일어나지 않아 더 위험한 사고 / 3장 “원래 이렇게 해요” / 1부를 닫으며 · 위험

2부 사고가 없는데 어떻게 위험을 알 수 있는가?
4장 사고가 나기 전에도 흔적은 남는다 / 5장 누구는 멈추고, 누구는 지나친다 / 6장 같은 현장, 다른 현실 / 2부를 닫으며 · 데이터

3부 사람에게 조심하라고 하면 왜 바뀌지 않는가?
7장 알면서도 위험하게 행동하는 이유 / 8장 리더의 첫 질문이 현장의 기준을 만든다 / 9장 옆 사람을 멈춰 세울 수 있는가? / 3부를 닫으며 · 행동

4부 리더가 없는 순간에도 안전은 지켜지는가?
10장 지시가 끝난 자리에서 / 11장 포스터가 사라진 뒤에 남는 것 / 12장 사고를 기다리지 않는 조직

에필로그 내일부터 달라질 한 장면
부록 SIF 예방의 기본 개념 / 주요 참고문헌 · 도판 출처

저자 소개 1

㈜세이프티온솔루션 대표 / 기술사 / 안전리더십코치 1급 안전관리 현장과 연구를 오가며 중대재해 예방, 안전리더십, 안전문화와 행동의 관계를 연구해왔다. 특히 사고 이후의 결과보다 사고 이전의 위험과 통제 상태를 어떻게 발견하고 관리할 것인지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안전성향·리더십·조직문화와 현장 안전을 연결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학력 중앙대학교 심리서비스대학원 안전리더십코칭 전공 심리학 석사 육군3사관학교 37기 졸업·임관 (現) (사)한국중대재해학회 이사 (2025.12 ~ 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 안전자문위원 (2023.09 ~ 현재) (사)한국표준협회 전
㈜세이프티온솔루션 대표 / 기술사 / 안전리더십코치 1급
안전관리 현장과 연구를 오가며 중대재해 예방, 안전리더십, 안전문화와 행동의 관계를 연구해왔다. 특히 사고 이후의 결과보다 사고 이전의 위험과 통제 상태를 어떻게 발견하고 관리할 것인지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안전성향·리더십·조직문화와 현장 안전을 연결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학력
중앙대학교 심리서비스대학원 안전리더십코칭 전공 심리학 석사
육군3사관학교 37기 졸업·임관
(現)
(사)한국중대재해학회 이사 (2025.12 ~ 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 안전자문위원 (2023.09 ~ 현재)
(사)한국표준협회 전문위원 (2018.08 ~ 현재)
(前)
(재)건설기술교육원 HSE 교육
현대엔지니어링·우미건설 HSE 관리
저서
『안전이 묻고 심리학이 답하다』 (2022, 공저)
『중대재해 예방의 새로운 패러다임 SIF Prevention Model』 (2024, 공저)

이종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152*225*20mm
ISBN13
9791199525009

출판사 리뷰

우리는 안전한 것인가, 아니면 아직 운이 좋은 것인가?

안전은 사고가 없었다는 결과가 아니라,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위험을 알아보고 통제하는 과정이다.

『SIF 예방문화』는 중대·치명적 사고(SIF: Serious Injury and Fatality)를 일반 재해와 같은 방식으로 바라보는 기존의 안전관리 관점에 질문을 던진다.

재해율이 낮아졌는데도 왜 사망사고는 줄지 않을까? 같은 위험을 보고도 누구는 멈추고 누구는 지나칠까? 리더가 안전을 강조해도 왜 현장에서는 생산이 먼저 선택될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을 위험, 데이터, 행동, 문화라는 네 가지 관점에서 풀어간다. 고에너지 노출과 통제 실패라는 중대재해의 구조를 살펴보고, 사고 전 나타나는 신호를 데이터로 읽는 방법을 제시한다. 개인의 성향과 환경이 안전행동에 미치는 영향, 리더의 질문과 조직문화가 현장의 선택을 바꾸는 과정도 실제 사례와 연구로 설명한다.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고 이후의 원인 분석만이 아니다. 사고 이전에 존재하는 위험과 통제 상태, 사람의 행동과 조직의 조건을 함께 보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이 책은 사고를 기다리지 않고 위험을 먼저 발견하고, 통제하고, 조직의 일상으로 정착시키고자 하는 리더와 안전 담당자를 위한 책이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재해율 지표는 개선됐지만 중대재해 리스크가 여전히 불안한 경영자·안전 리더
사고 이전의 신호를 데이터로 관리하고 싶은 안전보건 담당자
안전행동과 조직문화를 바꾸는 방법을 고민하는 현장 관리감독자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9,800원
총 1개 19,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