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일상 속 작은 발견을 따뜻한 이야기로 담아내는 보육교사이자 AI 그림책 동화 작가입니다.
한때 우리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꼬리명주나비가 생태계 훼손과 서식지 감소로 점차 사라져 가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껴,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태계 보전 활동에 동참하고자 그림책을 창작하게 되었습니다.
AI 기술과 교육적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과의 공존을 전하며, 작은 날갯짓이 생태계를 지키는 큰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