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01. 노력의 방향을 다시 보기
01. 하루 종일 바빴는데, 왜 남은 게 없지? 02. 결제한 강의는 세 개, 끝까지 들은 건 0개 03. 세 번 읽었는데, 책을 덮으면 하나도 생각이 안 난다 04. 수정 요청 한 줄에, 하루 종일 내가 작아졌다 05. 매일 했는데, 1년째 그 자리다 06. 좋아요 숫자가 오늘 내 기분을 정한다 07. 떨어진 이유를 전부 내 탓으로 돌렸다 08. 분명 일했는데, 시간이 어디로 샜는지 모르겠다 09. 다 알고 나서 하려다, 아무것도 못 했다 10. 안 되니까 더 열심히 했다. 그래서 더 지쳤다 PART 02. 흔들리는 마음에서 돌아오기 11. 중요한 순간마다 말이 빨라진다 12. 새벽 1시에 쓴 긴 답장, 보내고 후회했다 13. 빨리 끝내고 싶어서, 전송부터 눌렀다 14. 밤새 만들었는데, 돌아온 건 ‘수정 부탁드려요’ 한 줄 15. 이만큼 했으면, 이제 될 때도 됐잖아 16. 오전의 말실수 하나가, 오후 전체를 삼켰다 17. 동기의 승진 소식에, 내 하루가 초라해졌다 18. 사흘 밀린 걸, 하루에 다 하겠다고 계획표를 짰다 19. ‘잠깐 쉬자’가 석 달이 됐다 20. 마음이 흔들리면, 일단 휴대폰부터 집는다 PART 03. 두려워도 작은 행동 시작하기 21. 다 써놓고 공개하지 못한 글, 임시저장만 일곱 개 22. 읽었는데 답이 없다. 망했다고 확신했다 23. 첫 문장만 한 시간째, 썼다 지웠다 24. 보내기 버튼 앞에서, 30분째 25. 인생을 바꾸겠다며, 전부 걸고 시작했다 26. 계획표에 ‘책 쓰기’ 네 글자만 몇 달째 27. 의욕 넘친 날 4시간, 그다음 나흘은 0시간 28. 동기부여 영상 세 편을 보고, 뿌듯하게 잠들었다 29. 한 시간을 못 할 바엔, 아예 안 했다 30. 떨리는 나에게, “왜 이렇게 못났냐”고 말했다 PART 04. 자신감과 집중의 기준 세우기 31. 반응 좋은 날엔 천재, 반응 없는 날엔 바보 32. ‘매일 10쪽’ 약속, 이틀 만에 깨졌다 33. 질문 하나에 막혔다. 한 달 준비가 다 헛것 같았다 34. 모른다는 말이 무서워서, 아는 척했다 35. 매일 하긴 했다. 그래서 더 볼 게 없다고 생각했다 36. 창을 스무 개 열어두고, 아무것도 끝내지 못했다 37. ‘딱 5분만’이 한 시간이 됐다 38. 새벽 2시,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했다 39. 좋아 보여서 바꿨다. 이번 달만 세 번째 40. 공부법만 바꾸다가, 한 학기가 끝났다 PART 05. 목표를 일상에 붙이고 이어가기 41. ‘올해는 무조건 된다’고 적었다. 오늘 할 일은 비어 있었다 42. 매일 한 줄은 썼다. 그런데 책은 끝나지 않았다 43. 열심히 체크했는데, 같은 요일마다 무너졌다 44. ‘시간 나면 할게’의 시간은 한 번도 오지 않았다 45. 하려고 앉았는데, 준비만 하다 끝났다 46. 연속 30일이 깨지자, 다 지우고 싶어졌다 47. 다 끝내고 쉬겠다고 했다. 끝은 오지 않았다 48. 혼자 끙끙대다, 세 시간이 지났다 49. 처음 세운 계획을 지키느라, 계속 무너졌다 50. 이 책을 덮어도, 내일 또 흔들릴 것이다 뒷이야기 일곱 날의 연습 · 흔들릴 때 펼칠 곳 나의 실행 카드 · 끝맺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