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콧구멍이 세 개라서
빛날 글그림
곰단지 2026.11.01.
가격
15,000원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1. 콧구멍이 세 개, 10살 동전 _ 9
2. 놀이터의 여섯 친구 _ 17
3. 606 기범, 909 동전 _ 33
4. 숨겨진 이야기 _ 45
-센 아이, 해로
-예쁘다는 말의 다른 얼굴, 태연
-달리기 비법, 반전
-혼자는 무서워, 송호
5. 별빛 쏟아지는 하늘 _ 65
6. 가족 _ 81
7. 할머니와 동전 _ 89

저자 소개 1

글그림빛날

관심작가 알림신청
 
경호강을 앞마당으로 지리산을 뒷산 삼아 지냅니다. 그사이 만난 순간들을 글과 그림으로 남깁니다. 조금 달라도, 조금 특별해도, 마음의 눈으로 보면 괜찮은 세상입니다. 지금도 빛나고 앞으로도 빛날, ‘나’와 ‘너’를 위해 글을 씁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170*230*20mm
ISBN13
9791194688341

출판사 리뷰

겉모습 뒤에 숨겨진 아이들의 진짜 마음을 찾아내는 ‘감정의 숨구멍’

우리는 흔히 아이들의 겉보기에 활기찬 모습만 보고 그 안의 상처나 불안을 놓치곤 한다. 주인공 동전은 다섯 살 여름날, 타는 듯한 갈증과 부러움 속에서 우연히 세 번째 콧구멍을 갖게 된다. 이 비밀스러운 구멍은 기쁨, 행복뿐만 아니라 불안, 화, 슬픔 등 마음의 온도와 냄새를 기막히게 감지해 낸다.

동전의 눈을 통해 바라본 놀이터 친구들은 저마다의 사연과 거친 행동 뒤에 숨겨진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 힘만 세고 심술궂어 보이던 해로가 친구들을 위해 묵묵히 주먹밥을 빚는 반전의 순간처럼, 책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니다”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전달한다.

책의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직접 시각화해볼 수 있는 ‘동전의 감정 색깔표’와 ‘독후활동’이 수록되어 있어, 가정과 학교에서 감정 교육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 책은 경상남도 문화예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진 책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3,500원
총 1개 1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