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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퇴직은 했지만 인생은 퇴직하지 않았다 ### 1부. 준비 없이 퇴직을 맞았다 1. 마지막 출근 날 2. 명함이 사라지고 나서야 알게 된 것 3. 매일 출근하던 사람이 갈 곳을 잃었다 4. 퇴직금이 주는 잠깐의 안도감 5. 가족 앞에서는 괜찮은 척했다 ### 2부. 다시 일하고 싶지만 쉽지 않았다 6. 이력서를 쓰다가 멈춘 이유 7. 경력은 많은데 갈 곳은 없었다 8. 면접장에서 나이를 묻는 사람들 9. 자격증만 따면 취업할 수 있을까 10. 눈높이를 낮추라는 말이 아팠다 ### 3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1. 지난 경력에서 쓸모를 찾아라 12.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은 다르다 13. 작은 배움이 새로운 길을 열었다 14.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을 다시 배우다 15.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좋은 교재가 된다 ### 4부. 두 번째 직업을 준비하다 16. 재취업보다 먼저 준비해야 할 것 17. 나에게 맞는 일자리 찾기 18. 자격증을 직업으로 연결하는 방법 19. 강사라는 새로운 길 20. 봉사에서 일자리의 가능성을 발견하다 ### 5부. 퇴직 후 30년을 설계하다 21. 돈만큼 중요한 건강과 관계 22. 배우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23. 작게 시작하고 오래 계속하라 24. 나만의 두 번째 명함을 만들어라 25. 오늘이 남은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 에필로그 나는 지금도 두 번째 인생을 배우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