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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_이이: 수십 리 조문 행렬
2편_황희: 정승에게 쓴 완곡어 3편_이황: 1년 어긋난 자리 4편_정철: 사관이 그에게만 쓴 표현 5편_최영경: 죽음에 붙은 네 가지 표현 6편_유성룡: 같은 판정, 한쪽은 빌렸고 한쪽은 직접 썼다 7편_정인홍: 결말을 아는 사관이 쓴 평가 8편_이이첨: 졸기라 부르지 않은 838자 9편_김일손: 원본보다 위험한 발췌본 10편_김종직: 칭찬 한 마디 없는 졸기 11편_유자광: 사관은 그가 죽기를 기다리지 않았다 |